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1,393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795 digital 유라이브

처리중

불렉박스
서강수 2014-04-10
181793 식음료 건국우유 박보람 2014-04-10
181792 서비스 참좋은여행 정수현 2014-04-10
181791 식음료 옥션-마트온,오뚜기 최영관 2014-04-10
181790 기타 하얀나라컴퍼니 조성희 2014-04-10
181779 서비스 gsshop 이슬이 2014-04-10
181770 휴대전화 명성산업 강진희 2014-04-10
181769 서비스 24게스트하우스 김성은 2014-04-10
181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열 2014-04-10
181767 기타 소녀감성 심효정 2014-04-10
181766 자동차 현대자동차사상서비스 김대훈 2014-04-10
181765 digital LGu플러스 이장희 2014-04-10
181764 기타 신세계몰 장정윤 2014-04-10
181763 digital 유라이브 서강수 2014-04-10
181762 통신 쿤룬코리아 정호권 2014-04-10
181761 금융 우리카드 최보경 2014-04-10
181760 유통 홈시큐유통 구주현 2014-04-10
181759 생활가전 영양왕 한은정 2014-04-10
181758 digital 유라이브 서강수 2014-04-10
181757 기타 하얀피부과 진주 유현경 2014-04-10
181756 기타 더월

처리중

배송 관련
김지현 2014-04-10
181755 식음료 대명축산식품 이선심 2014-04-10
181754 생활가전 (주)싱크하마 변연화 2014-04-10
181753 식음료 푸르밀 이영란 2014-04-10
181752 서비스 동성로휘트니스 박수진 2014-04-10
181751 생활용품 장인가구 유유리 2014-04-10
181750 digital 유라이브

처리중

불렉박스
서강수 2014-04-10
181749 생활용품 의류쇼핑몰 안하경 2014-04-10
181748 기타 백앤와치 윤진영 2014-04-10
181741 기타 동부택배 홍시내 2014-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