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J체어 ] 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대식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4-03-18 16:21:32

본문

사무용의자 수령 후 조립 중 스크레치와 용접불량을 발견하여 업체에 사진을 찍어 송부.
업체에서 송부된 사진 확인 후 전화를 받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은 불가하니 하자부분 교체를 권함.
이미 신뢰를 업체에 대한 신뢰를 잃은 상태라 환불을 거듭 요청하였으나 불가능하다며 정 그렇다면 배송비를
지불하라는 어이없는 답변.
분명 스크레치가 있으며 용접은 빵꾸가 날정도로 하자가 있는 물건인데도 환불은 완강히 못해주겠다고함.
그리고 쓰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캡(가리개)을 씌어 쓰라고 함......사람이 용접한거라 어쩔수 없다는
말도안되는 답변과 함께.. 강요하는 말투와 불성실한 답변에 다른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내가 담당자니
안된다는 막무가네식 응대태도.. 죄송하다는 답변은 전혀 없으며 원래 그렇다는식의 대답뿐..
답답하네요.. 기분도 나쁘고 나름 좋은거 산다고 골르고 골라서 구매 한건데 이렇게 하자물품과 기분나쁜 답변뿐이라니..소비자가 봉이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용 의자구입후 하자와 관련하여 책임회피하는 업체측의 부실한 업무방식때문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하자일경우 반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입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937 서비스 중앙해수랜드 문희영 2014-04-11
181936 휴대전화 LG U+

처리중

분실
김호준 2014-04-11
181935 서비스 ANF휘트니스 남동

처리중

환불
김정현 2014-04-11
181934 기타 더액션 유리 2014-04-11
181933 서비스 경일허니문여행사 박선효 2014-04-11
181932 식음료 뽕신 김주리 2014-04-11
181931 기타 쁘띠에마망 박성혜 2014-04-11
181930 기타 아식스 한해림 2014-04-11
181929 기타 아식스 한해림 2014-04-11
181928 휴대전화 lgu+ 김보람 2014-04-11
181927 통신 KT 김봉수 2014-04-11
181926 통신 KT 김봉수 2014-04-11
181925 통신 (주)너울엔터테인 강승우 2014-04-11
181924 통신 강남케이불방송 천해영 2014-04-11
181923 생활용품 gs샵 강복희 2014-04-11
181922 서비스 모두투어

처리중

비자연장
김민정 2014-04-11
181921 기타 보보파일 김의정 2014-04-11
181920 식음료 홈플러스 이승희 2014-04-11
181919 서비스 중앙병원 최명근 2014-04-11
181918 휴대전화 sk텔레콤 전재훈 2014-04-11
181917 통신 lg 배득조 2014-04-11
181916 기타 코코스타일 김다흰 2014-04-11
181915 생활가전 일렉트룩스 무선청소 최혜란 2014-04-11
181911 금융 주식회사 신한카드 원숙경 2014-04-11
181899 기타 티맥스마케팅 박민수 2014-04-11
181898 기타 티맥스마케팅 박민수 2014-04-11
181892 기타 ybm시사 고도현 2014-04-11
181891 기타 ybm시사 고도현 2014-04-11
181890 기타 베베빠시옹 박혜림 2014-04-11
181889 기타 아웃도어 최성수 2014-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