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연락을 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원온스파 ] 업체에서 연락을 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한나
  • 조회수 : 658회
  • 작성일 : 14-04-08 17:31:34

본문

온수매트를 사용할 계절이라 구입한지 1년 좀 넘은 온수매트를 사용하는데 기계하자가 있어 1월에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3월까지 제대로 한번 사용하지 못하고 a/s를 5차례나 맡겼습니다
업체 a/s센터 연락처만 있어 a/s건으로 몇달간이나 여러차례 전화하고 그쪽에서 전화오길 기다리고..마지막엔 업체에서 매트를 전체적으로 교환해주기로 얘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달간 제대로 사용한번 못하고 a/s가 제대로 되지 않고 매트가 계속해서 고장이 나자 신랑이 환불요청을 했고 환불은 안된다하여 상품전체를 교환하고 a/s기간을 연장하는걸로 합의를 봤습니다만 저번주 토요일에 온건 온수매트의 보일러 일부분만 온상태이며 이로 인해 월요일 업체에 연락을 하니 전화주겠단 말뿐 오늘도 전화요청을 하였지만 아직 전화한통 없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수매트의 하자로 인한 교환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573 digital 삼보컴퓨터 장병규 2014-03-25
179572 생활가전 엘지전자 최지애 2014-03-25
179563 서비스 부동산 김한영 2014-03-25
179562 기타 고고싱 한예슬 2014-03-25
179561 생활용품 메이비베이비 김윤미 2014-03-25
179559 기타 사랑방신문 박세연 2014-03-25
179558 digital lg베스트샵 한인희 2014-03-25
179557 생활가전 lg전자 정지선 2014-03-25
179556 통신 KT 목태균 2014-03-25
179555 자동차 백마자동차정비공업 윤정호 2014-03-25
179551 통신 땡구텔레콤 김인숙 2014-03-25
179545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5
179544 생활가전 삼성 이광선 2014-03-25
179543 기타 데일리모리 이혜림 2014-03-25
179539 digital lg베스트샵 한인희 2014-03-25
179538 통신 kt 장지연 2014-03-25
179537 건설 리더스이앤지 김정찬 2014-03-25
179526 기타 잠실웰스파크 이정은 2014-03-25
179525 유통 뉴발란스 이정수 2014-03-25
179524 자동차 벤츠코리아 황성재 2014-03-25
179523 기타 티켓몬스터 박수영 2014-03-25
179522 생활용품 마켓비 우덕미 2014-03-25
179521 생활용품 네파대곶점 전명훈 2014-03-24
179520 생활가전 대우 김미영 2014-03-24
179519 기타 플라이데이 이승규 2014-03-24
179518 생활용품 제이에스텍 이서정 2014-03-24
179517 통신 sk 텔레콤 김경준 2014-03-24
179511 서비스 귀뚜라미 보일러 김종한 2014-03-24
179510 서비스 인터파크 범호진 2014-03-24
179509 생활용품 (주)예일프라자 김지성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