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영
  • 조회수 : 2,742회
  • 작성일 : 13-08-10 16:36:50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홈쇼핑을 통해 스마트 폰을 구입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에 넘어간 거였습니다.

1.당시 홈쇼핑에서 스마트 폰 광고할때, 마치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것처럼 광고를 했으나,
  알고보니 (스마트 폰+TV)출고가를 36개월 요금으로 할부 지불하는 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시한 345요금제가 통화 50분 데이터 100M로
  즉, 제공하는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로지 기계값으로만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금제를 36개월 동안 변경할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
2.통신사는 KT라고 광고 했으나, 나중에 요금 청구서를 받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이었습니다.

일년 정도 쓴 현재 통신사 해지 위약금이 약 1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에넥스 텔레콤과 홈쇼핑이 대놓고 소비자들에게 사기친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에넥스텔레콤의 존재를 감춘채 마치 KT인 것처럼 하면서 동시에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척하여 소비자들을 현혹시켜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필요했던 스마트 폰을 구입하면서도 동시에 TV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소비자는 결과적으로 36개월 할부로 두 기기에 대한 값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불하게 만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한 상술이지만 모르고 당하면 이토록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이며,
이 사기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의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727 휴대전화 CM통신 이 설 2014-03-18
178726 서비스 바이킹아일랜드 김우열 2014-03-18
178725 기타 잘나가언니 전철곤 2014-03-18
178724 기타 키작은남자 정윤정 2014-03-18
178722 자동차 ok모터 공업사

처리중

차량수리
이혜자 2014-03-18
178714 생활용품 gs쇼핑몰WMF밥솥 윤인정 2014-03-18
178712 기타 프라임레져 최해규 2014-03-18
178711 생활용품 더데이걸 김현진 2014-03-18
178710 생활용품 쇼콜라 이인정 2014-03-18
178709 생활용품 아디다스 차선희 2014-03-18
178708 기타 호박마차 이소리 2014-03-18
178707 통신 KT 이동성 2014-03-18
178706 서비스 케시비교통카드 박진남 2014-03-18
178705 생활용품 뉴발란스 한소리 2014-03-18
178701 생활용품 HJ체어 서대식 2014-03-18
178698 휴대전화 KT 신그레이스 2014-03-18
178697 기타 엔케이컴퍼니 석주혁 2014-03-18
178691 금융 AIA 생명 김미숙 2014-03-18
178690 생활용품 순토 곽용식 2014-03-18
178689 digital 홍대 애플 프리스비 정지영 2014-03-18
178688 기타 스노우맥 임하은 2014-03-18
178687 휴대전화 lg휴대폰 성춘화 2014-03-18
178686 기타 신동아법률경매정보 김경희 2014-03-18
178678 기타 호박마차

처리중

환불
송은영 2014-03-18
178677 기타 그라스킨

처리중

환불 거부
이예슬 2014-03-18
178676 휴대전화 T플러스 윤나연 2014-03-18
178675 기타 엘롯데 김진숙 2014-03-18
178674 통신 티브로드 박승현 2014-03-18
178673 기타 멀쓰샵 이영숙 2014-03-18
178672 건설 dm태권도센터 임동민 2014-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