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명의도용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민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3-19 11:44:47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저는 명의도용을 당했습니다.
주민등록증 이름과 주민번호와 발급일자만 같고, 나머지는 사진과 이름 한자 등.. 모두 다릅니다.
암튼 도용된 그 주민등록증을 이용하여, 수십개의 명의를 도용하여, 휴대폰 개통 및 인터넷 등등...
셀수도 없이 가입을 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찰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sk브로드밴드입니다. 명의도용이라고 제가 가입한 것이 아니라고, 명의도용 신고를 했습니다.
하지만 명의도용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목소리도 제 목소리도 아니고, 제 주민 등본, 운전면허증,
기타등등.. 달라고 하는 서류 그 이상으로 챙겨서 줬습니다. 하지만 명의도용 담당자는 명의도용 사건이 아니라고 판결을 내렸더군요... sk브로드밴트 채권 담당자도 전화오고, 문자오고,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고 협박합니다. sk 대기업에서 이런 양아치 같은 행동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다시 수사해달라고 몇번을 말해도 한번결정난건 해줄 수 없다는 답변! 도움을 못주겠다. 결국 제가 알아서 하라는 내용입니다.

경찰수사 끝나고 판결문 나오면 그떄 다시 수사해준다네요? 2~3달 걸리는데?
채권쪽에서는 돈안내면 , 평생 따라오는 어쩌구 저쩌구 불이익 준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돈을 낼 수도 없고(제가 한게 아니니...) 그렇다고 안내자니..
신용등급상 평생 불이익으로 따라오고.....

더 웃긴게 있습니다.
SK텔레콤 같은 계열인데, 여기 휴대폰이 2개가 개통 되었더군요. 명의도용 신청했습니다.
깔끔하게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명의도용 인정하고,
통장으로 돈빠져나간 금액 환불해주고, 나머지 사건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같은 계열인데 너무 다른 서비스!! 화가나네요. 명의도용당해서 짜증나 죽겠는데.
담당자들은 확인 절차 제대로 하지도 않고, 사건 터지니 , 소비자가 아라서 해라?
sk가 관광지에서 핫도그 파는 상인도 아니고, 너무너무 하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673 휴대전화 skt 오종훈 2014-04-24
183672 서비스 올레앤유(에버리조트 하재민 2014-04-24
183671 서비스 봅데강 오경진 2014-04-24
183670 식음료 중국집 이해주 2014-04-24
183669 서비스 봅데강 오경진 2014-04-24
183668 생활가전 컴퓨터할인매장 박나슬 2014-04-24
183666 기타 케이비스 나이키SB 김완재 2014-04-24
183665 기타 테익앤테익 박소이 2014-04-24
183652 식음료 롯데리아 지용석 2014-04-24
183651 생활용품 청정크린 박선응 2014-04-24
183650 통신 엘지전자 정연 2014-04-24
183649 자동차 디씨카 김광석 2014-04-24
183648 digital 레노버서비스센터 한준호 2014-04-24
183647 기타 SH 헬스클럽 김나영 2014-04-24
18364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인철 2014-04-24
183645 통신 KT 양철호 2014-04-24
183644 기타 엘리트학생복 최수영 2014-04-24
183643 기타 마블스 손혜경 2014-04-24
183642 서비스 결정전 유지희 2014-04-24
183641 생활가전 앱토커머스 라단비 2014-04-24
183629 서비스 제이티앤미디어 황국화 2014-04-24
183628 digital 엘지전자 이광수 2014-04-24
183621 생활용품 cj쇼핑 배은영 2014-04-24
183617 건설 세림요업

처리중

부품재고
임완호 2014-04-24
183614 생활가전 도도리몰 조성훈 2014-04-24
183611 서비스 인천에어네트워크 오종원 2014-04-24
183610 생활용품 낫띵벗쿨 양보윤 2014-04-24
183609 기타 티몬 전수진 2014-04-24
183604 생활용품 ATOMY shop 김길재 2014-04-24
183602 기타 카라펜션 진명선 2014-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