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파워 세정제 과대 광고를 중단해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오 홈쇼핑 ] 매직 파워 세정제 과대 광고를 중단해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은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4-03-24 12:46:20

본문

지난 22일 지오 홈쇼핑에서 매직 파워 세정제 10개 분무기2개를 39800원에 구입을해서 토요일 날 받아서 일요일 날 차를 세차하면서 바퀴 흴과 남비, 후라이 팬에 사용해 보았다 철 수세미로 닦아도 잘 닦이지 않았다 방송에선 뿌리기만해도 줄줄 흘러 내린다고 보여 주었고 소비자가 사용하고 좋다고해서 구입했다 사용해 보고 아니다 싶어서 바로 전화했다 4번을 전화해서 번호를 남기라고해서 남겼다 연락이 없었다 주문했던 번호로 문자를 남기면 연락이 없고 안받는다 오늘 다른 번호로 연락을하니 바로 받았다 그래서 이 제품 소비자 우롱하지 말고 중단하라고 하면서 반품을 접수했다 2~3일 후 담당자가 연락할거라고 했다 소비자고발에 신고 한다니깐 하라고했다 더 이상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접수합니다 (다른 쇼핑물에서도 상호만 다르게 판매하고 있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세정제의 과대광고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813 통신 kt skylife 김운기 2014-05-04
184812 생활가전 LG전자 심혜경 2014-05-04
184811 기타 병원 김인철 2014-05-04
184810 기타 지니15775337 김병국 2014-05-04
184809 기타 신발팜 문휘식 2014-05-04
184808 기타 GTX로지스 박신애 2014-05-03
184807 서비스 깡끼꼴 피 권수진 2014-05-03
184806 기타 미니골드 이수현 2014-05-03
184805 서비스 깡끼꼴 뷰티샵 권수진 2014-05-03
184804 서비스 AGODA 최혁준 2014-05-03
1848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우성 2014-05-03
184802 생활가전 부천현대백화점 이영실 2014-05-03
184801 기타 제일기술

처리중

미용실
박춘옥 2014-05-03
184800 자동차 현대자동차 곽평성 2014-05-03
184799 기타 img fitnes 정종욱 2014-05-03
184798 기타 깨끗한운동화손세탁 김성숙 2014-05-03
184797 서비스 성심이용원 임현동 2014-05-03
184796 자동차 아이나비부산네비 박선영 2014-05-03
184795 서비스 유성금호고속 김성국 2014-05-03
184794 생활용품 네이쳐리퍼블릭 배영현 2014-05-03
184793 생활용품 민짱나라 유정조 2014-05-03
184789 기타 해법스터디 박정아 2014-05-03
184788 기타 고시맥스 김지명 2014-05-03
184787 휴대전화 U+ 아산 직영점 홍정희 2014-05-03
184786 기타 피아제성형외과 정연미 2014-05-03
184785 식음료 질마재 차은혜 2014-05-03
184784 통신 한일 최정순 2014-05-03
184783 기타 한국물류관리원 박진엽 2014-05-02
184772 서비스 메가스터디 심우진 2014-05-02
184760 기타 티몬 홍지경 2014-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