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연지동 양만석내과의원 김성훈원장 진료를 어떻게 보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양만석내과의원 ] 부산진구 연지동 양만석내과의원 김성훈원장 진료를 어떻게 보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서윤
  • 조회수 : 386회
  • 작성일 : 14-03-14 11:10:29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아무것도 못드시고 계속 속이 울렁거리고 위쪽이 아프셔서
택시타고 제일 가까운 병원 양만석 내과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분명 아무것도 못드신상태라 링겔수액을 맞으면서 안아프게 하는 주사도 같이 넣어달라고
말씀드렸고 병원에서 당연히 그렇게 한다고 원장님께서 그러셨습니다.
그런데 다 맞고 집에왔는데 계속 똑같이 아프신겁니다.
그래서 링겔 제대로 아픈약 넣으신거 맞냐고 하니까
그때서야 간호사가 차트보고 링겔에는 비타민이랑 영양제만 놓았고 먹는 약으로 처방했다는 겁니다
아무것도 못 먹는 환자한테 일반 먹는 약이라뇨 그러면서 비타민제만 놓고 돈을 3,4만원씩이 챙기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계속 아프시면 응급실 가보셔야죠 이랬습니다.
김성훈 원장이 직접요. 어이가 없어서.
그날 진짜로 저희엄마는 응급실 실려가셨고 그후로 계속 아무것도 못드시고
병원에서 입원해계십니다.
너무 화가나 여기에 글 올리구요. 병원측에 전달이 되었는지 등등 다 확인할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원에서 어머님께 적절한 조취를 취하지않아 병원에 입원까지 하시게 되었다니 정말 속상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848 서비스 두존치킨 설수경 2014-04-26
183830 식음료 미스터 피자 이금현 2014-04-25
183829 서비스 KD운송그룹 김민 2014-04-25
183828 식음료 미스터피자 이금현 2014-04-25
183827 기타 애신망 오해남 2014-04-25
183823 digital 레노버한국본사 배은철 2014-04-25
183812 자동차 GM서비스센터 송우경 2014-04-25
183811 식음료 가든마트 이승훈 2014-04-25
183810 기타 sfcmall 송미영 2014-04-25
183809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보정속옷
정은정 2014-04-25
183808 통신 sk테레콤 진윤규 2014-04-25
183807 통신 쿡티비 김태승 2014-04-25
183806 건설 경원세라믹 이경상 2014-04-25
183805 생활용품 쿠니 유단비 2014-04-25
183804 금융 제일화제 김숙희 2014-04-25
183803 기타 e편한세탁소 이화령 2014-04-25
183802 자동차 오케이모터스 유미경 2014-04-25
183801 서비스 도쿄에디션 김준환 2014-04-25
183800 서비스 114 최선화 2014-04-25
183799 기타 대한통운 전호운 2014-04-25
183798 서비스 02ㅡ114 안내원 최선화 2014-04-25
183797 기타 플라이모델 이서현 2014-04-25
183796 식음료 순수 박성근 2014-04-25
183794 서비스 서울중앙지방법원 윤용례 2014-04-25
183789 기타 데샹트 박정연 2014-04-25
183784 유통 임블리 박지현 2014-04-25
183769 서비스 한진택배 오선연 2014-04-25
183768 식음료 나폴레옹 목동점 박상미 2014-04-25
183767 기타 모모의옷장 배지아 2014-04-25
183766 식음료 롯데홈쇼핑 이정진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