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ㅡ아덴ㅡ소비자의알권리조차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덴 ] 쇼핑몰ㅡ아덴ㅡ소비자의알권리조차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진영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4-03-12 11:27:46

본문

원래자주애용하던 옷상점 아덴이란곳인데 같은옷도 다른사이트보다 싸다보니
구매하게되는데요. 최근 3월1일에주문한옷들이 현재까지배송되지않는것은물론
전화로는 다음주에된다 좀만기다려달라 .그러너니며칠뒤는 문자로 출고지연 이렇게성의없이
문자가와있더군요.

물론자체상품부분 늦을수있다치는데 환불할거면해라라는식이고
게다가 이런부분에대해 공지사항하나없이 이미결제된고객들은기다려야되고
글을남길수 코네에는 온통별다섯개짜리 칭찬글만쓸수있게되어있고
질의응답코너에도 본인들이답글달고싶은것만달고 모든글은 비공개로 아무도 그사이트에대한
불만이나 안좋은점을볼수없게해두었습니다.

모든곳들이 그렇듯이 장사가잘되면 배짱장사로 임하나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처리 방식때문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444 통신 ABC안양방송 전하룡 2014-04-30
184437 유통 BIC씨지라이팅 김경호 2014-04-30
184433 식음료 동원마일드참치 최오은 2014-04-30
184432 기타 한진관광(여행사) 김대희 2014-04-30
184431 통신 LG U+ 김아름 2014-04-30
184430 생활가전 삼성 구본기 2014-04-30
1844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본기 2014-04-30
184428 생활가전 쿠첸 박성우 2014-04-30
184427 서비스 쿠팡 백현정 2014-04-30
184426 기타 미스졸리 정유리 2014-04-30
184425 식음료 구수옥 김영주 2014-04-30
184424 기타 11번가 이현석 2014-04-30
184422 기타 11번가로이스슈즈 김자령 2014-04-30
184420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혁군 2014-04-30
184419 생활용품 롯데닷컴 정영석 2014-04-30
184418 서비스 모나와 김지현 2014-04-30
184417 기타 시골집

처리중

물건 교환
박태섭 2014-04-30
184416 휴대전화 SKY 김대영 2014-04-30
184415 기타 아이몰 신주희 2014-04-30
184413 기타 시사저널 유애경 2014-04-30
184407 기타 베이직샵 황은영 2014-04-30
184404 기타 marketB 유한아 2014-04-30
184401 생활용품 (주)세코

처리중

as거부
조수경 2014-04-30
184400 기타 ns홈쇼핑 AliceKim 2014-04-30
184394 서비스 에어부산 정빛나라 2014-04-30
184380 서비스 더파크 박영경 2014-04-30
184367 유통 11번가-어반스타일 신현경 2014-04-30
184366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조재현 2014-04-30
184361 서비스 현대택배 오진우 2014-04-30
184360 생활가전 홈시스 정복영 2014-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