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검진소비자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남역미소드림치과 ] 치과검진소비자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kse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3-20 14:14:44

본문

강남역11번출구 근처에 위치한 미소드림치과에서 충치치료시 30%할인이벤트를 한다며 인터넷 여기저기 광고를 해 놓았습니다
저는 저렴하게 충치치료하기위해 이벤트에 신청을 하였고
거주지는 경기도 광주이지만 강남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치과에 가니까 의사선생님도 뵙기 전에 사진촬영을 해야한다며 유도하였고
저는 단순 충치치료인데 의사선생님 먼저 뵙고 필요하지 않으면 찍지 않겠다고 했으나
병원 간호사는 반드시 찍어야 하는거라며 결국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의사선생님을 뵈었을때는 의사선생님은 사진은 보지도 않고
단순히 검사만 하고 충치치료를 진행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에 치료 받았을때 동네에 모든 치과에서는 단 한번도 촬영을 요구한적이 없었습니다
간호사 말대로라면 그동안 사진찍지 않으신 의사선생님들께서는 어떡해 치료를 한것일까요?

결국 사진촬영비 8,200원을 내고 카드결제시 할인율이 더 적다고 하셔서 진료는 받지 않았습니다


적은돈이라도 이런식으로 환자를 유도하고 환자들이 잘 모른다고 불필요한 진료를 요구하는
나쁜 병원들 반드시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의 불필요한 사진촬영과 무성의한 진료행위에 몹시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307 digital (주)조이젠 정재용 2014-04-30
184304 통신 cj헬로비젼호남방송 오덕현 2014-04-30
184303 유통 수빈샾 왕선영 2014-04-30
184302 통신 cj헬로비젼호남방송 오덕현 2014-04-30
184301 기타 YW스포츠센터 윤동혁 2014-04-30
184296 자동차 동해시설관리공단 김동규 2014-04-30
184294 생활가전 G마켓 김지연 2014-04-30
184290 자동차 (주)부산렌트카 강정희 2014-04-30
184288 생활용품 동아제약 홍아영 2014-04-30
184287 통신 KT 김기철 2014-04-30
184286 생활용품 플레이어 조고넬료 2014-04-30
184285 자동차 아우디 이이삭 2014-04-30
184284 기타 소비자보호원 김광동 2014-04-30
184283 생활용품 일월

처리중

a/s
임인영 2014-04-30
184282 자동차 테라모터스 이문재 2014-04-30
184281 기타 티켓몬스터 김지영 2014-04-30
184280 기타 조원앤코 김현정 2014-04-30
184279 생활용품 엘리샹뜨 고수민 2014-04-29
184278 통신 KT 이종수 2014-04-29
18427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숙희 2014-04-29
184265 생활용품 G마켓 CJ몰 김선식 2014-04-29
184252 기타 강릉 강아지마을 고운정 2014-04-29
184248 기타 강릉 강아지마을 고운정정 2014-04-29
184247 생활용품 전자랜드 임경희 2014-04-29
184242 서비스 G마켓 핫슈즈 이선미 2014-04-29
184241 통신 kt 윤홍섭 2014-04-29
184240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정현 2014-04-29
184239 통신 네시삼십삼분 윤홍섭 2014-04-29
184238 기타 봉쥬르레이디 송은지 2014-04-29
184237 휴대전화 애플 김대건 2014-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