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넷스쿨 ] 환불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빈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3-12 06:04:05

본문

1년전 전화로 아이넷스쿨에서 연락이 와 팀장이라는 사람과계악을 하게됐습니다. 처음에는 1년을 들을까하다가 2년을 들으면 아이패드를 준다고 해 2년을 계약했구요 단지  2년 계약시 1년을 유지해주면 1년치를 전액환불 조건 이었습니다. 막상 인터넷 강의를 시작한후 팀장의 말과달리 사이트의 강의가  학교 교과서와 내용이달랐구 문제은행에 단원별 문제가 다정리되어있다했는데 중1이다보니 문제도 없고 올라와도 통합이라 효율성이 떨어져 그당시 담임이라는 사람이 족보문제를 보내주더군요. 그래도  계약을 한거라  제 잘못도 있고 해서  1년을 참았는데 본사 해약팀에서  계약서상 전액환불이 애메하다며 환불을 하면159.000원이 아닌 원래가격269000으로 해서 환불이 된다는 어이 없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재를 제공받고 인터넷 등으로 교육을 받는 것인 경우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에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이며 이용료는 소비자가 지급한 모든 비용을 포함함(예 : 교재비 등 별도의 부대비용)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업체에서는 소비자에게 수업료를 할인해 주었으므로 해지시에는 할인미적용 수업료를 기준으로 해약금을 산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나, 계약해지시 환급금액은 거래시에 교부된 영수증 등에 기재된 물품 및 용역의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는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 ②항을 감안할 때, 해지시 할인미적용 수업료를 기준으로 해약금을 산정해야 한다는 사업자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684 휴대전화 최홍석 안지섭 2014-04-24
183674 기타 교육개발원 오로라 2014-04-24
183673 휴대전화 skt 오종훈 2014-04-24
183672 서비스 올레앤유(에버리조트 하재민 2014-04-24
183671 서비스 봅데강 오경진 2014-04-24
183670 식음료 중국집 이해주 2014-04-24
183669 서비스 봅데강 오경진 2014-04-24
183668 생활가전 컴퓨터할인매장 박나슬 2014-04-24
183666 기타 케이비스 나이키SB 김완재 2014-04-24
183665 기타 테익앤테익 박소이 2014-04-24
183652 식음료 롯데리아 지용석 2014-04-24
183651 생활용품 청정크린 박선응 2014-04-24
183650 통신 엘지전자 정연 2014-04-24
183649 자동차 디씨카 김광석 2014-04-24
183648 digital 레노버서비스센터 한준호 2014-04-24
183647 기타 SH 헬스클럽 김나영 2014-04-24
18364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인철 2014-04-24
183645 통신 KT 양철호 2014-04-24
183644 기타 엘리트학생복 최수영 2014-04-24
183643 기타 마블스 손혜경 2014-04-24
183642 서비스 결정전 유지희 2014-04-24
183641 생활가전 앱토커머스 라단비 2014-04-24
183629 서비스 제이티앤미디어 황국화 2014-04-24
183628 digital 엘지전자 이광수 2014-04-24
183621 생활용품 cj쇼핑 배은영 2014-04-24
183617 건설 세림요업

처리중

부품재고
임완호 2014-04-24
183614 생활가전 도도리몰 조성훈 2014-04-24
183611 서비스 인천에어네트워크 오종원 2014-04-24
183610 생활용품 낫띵벗쿨 양보윤 2014-04-24
183609 기타 티몬 전수진 2014-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