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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콜 ] 택시기사의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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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연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04-16 0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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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자친구가 전화통화중에 오면서 주택가에서 도보로 이동중에 길을 건너는데 택시기사가 약간의 속력을 내면서 와서 바로앞에서 정차하면서 욕을 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그것도 여성에게 창녀라는 비하 발언을 했는데요. 제가 한국콜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하면서 얘기 하니까 그 근처를 지나가는 차량이 한두대도 아니고 불만 접수를 안해주네요. 담당자를 연결해달라고 말씀드리니까 담당자가 없다고 본인 한명만 근무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회장님 연락처를 알려주겠다고 그러시고 제가 메모지가 없어서 받아적을수 없으니까 문자로 넣어달라니까 본인 연락처가 기제 돼니까 알려줄수 없다고 문자를 못보내 주겠다고 하고 메모가 가능한 시간에 다시 연락달라고 하더군요.
 지나가는 행객에게 창녀라고 욕을 해도 돼는지 모르겠구요. 제가 알기로는 택시회사에서 블랙박스 및 택시들 위치 확인 가능한걸로 알고 있구요. 주택가에서 시속 20이상의 속도를 유지 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택시가 과속 한것도 확인 부탁드리구요.
 택시도 서비스업으로 알고있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 욕을 해도 돼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확인과 처벌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자친구분이 길을 걷고 있던중 느닷없는 택시기사의 모욕적인 발언으로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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