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거부 및 설치장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설치거부 및 설치장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창수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4-03-10 15:59:06

본문

2월한달동안 티비장애 로 불편을 호소하다 기사방문 3월 5일 방문이후 다음날 저녁부터 같은현상 발생<BR>주말이후 월요일 10일 오전 장애접수 하였으나<BR>장애접수거부 (김**상담원) 8시3분통화 클레임제기 하니 오히려 장애접수 취소한다며 전화 먼저 끊어버림<BR>9시기다렸다가 고객센터 전화후 확인하고 1시전화달라하니 3시 (소비자보호팀장 김**)전화와서 불편드려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as접수도와준다는 소리나 하여 고객한테 죄송하단말이 먼저 아니냐하니 그제서 죄송하다 말하며 고장접수기사방문 이후 또다시 이런현상 일어나면 어쩔꺼냐 하니 기계고장이니 어쩔수없다는식.. <BR>그러면서 다음달기본료 2개월면제 해줄테니 받을려면 받고 말려면 말아라는어투로 말하며 해지요구하자 약정기간 남았으니 위약금 부과되니 그렇게 하라는식이며<BR>전혀 고객한테 죄송한마음은 커녕 해약하고 위약금 납부하라는식이며<BR>약정 3년 가까이 쓰며 장애만 11번 기사방문하였고<BR>고객센터 장애접수만 6번 <BR>기사한테 직접 장애신청 5번 <BR>아침저녁마다 모뎀코드 뽑았다켰다만 2월한달만 28일*2 3월 도 벌써 10일*2<BR>이것만도 76번 그외에도 11번에 기사가 오기까지 백번을 넘게 뺏다 꽂았다를 반복하는데 장애가 아님 몬지...<BR>더이상 이걸로 스트레스 받기도 싫고 하니 다 필요없고 해지 요구하는바임<BR>해지 안해줄꺼면 3개월 더 사용할테니 11번에 기사가 방문한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526 생활용품 한국식품기계 정면석 2014-05-01
184525 기타 (주)디자인하우스 배시은 2014-05-01
184524 생활가전 은마상가내 이이순 2014-05-01
184523 기타 티솟 정영훈 2014-05-01
184522 식음료 일번지감자탕 윤은진 2014-05-01
184521 서비스 광주북구중흥헬스 손대호 2014-05-01
184520 기타 한국개발센터 김보름 2014-05-01
184519 통신 쿡티비 스카이라이프 김건규 2014-05-01
184518 기타 한경이라이프 박지혜 2014-05-01
184517 휴대전화 갤컴 조인석 2014-05-01
184516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박지선 2014-05-01
184515 생활용품 삼천리 고교영 2014-05-01
184514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승회 2014-05-01
184513 서비스 무역경영사 정승민 2014-05-01
184511 digital (주)조이젠 정재용 2014-05-01
184509 식음료 파리바게트신월2동점 이종민 2014-05-01
184504 기타 예나스타일 장혜영 2014-05-01
184503 건설 시티스톤

처리중

반품거절
시티스톤 2014-05-01
184500 기타 이마트몰 조준필 2014-05-01
184496 기타 콜맨코리아 백은경 2014-05-01
184495 자동차 이마트(산본점) 이광호 2014-05-01
184494 서비스 자뎅 김은철 2014-05-01
184493 생활가전 보림물산 이종근 2014-05-01
184492 기타 황미영 2014-05-01
184491 식음료 라면 장소희 2014-05-01
184484 유통 그레이트북스 출판사 김미영 2014-05-01
184483 기타 비엠월드스포츠 최은경 2014-05-01
1844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진 2014-05-01
184481 기타 어썸제이 한솔 2014-05-01
184480 자동차 쌍용자동차 윤현수 2014-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