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먹을라고 했는데 사기먹었네요 ㅎㅎ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구스피자 ] 피자먹을라고 했는데 사기먹었네요 ㅎㅎ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빈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4-03-08 18:22:0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그냥 피잣먹을려고 영구스 피자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21900 원짜리 치즈프라이를 시켯습니다 그런데
와서보니깐 29500 원을 달라네요 저는 누나가 딴것도 시킨줄알고 그냥 돈을냈는데 딴거 안시켯다는 겁니다;

그리고 피자도 딴게 왔어요 분명히 홈페이지에선 끝부분까지 토핑 이라고 했습니다 후기도 찾아봤는데 끝까지토핑 이었습니다
그래서 치즈크러스트도 안시켰는데ㅋ

가격이 이상해서 전화를 해봤는데 분명 전부 토핑인걸 광고하던 피자가끝에 빵조가리도있고 그런데 이게 맞다네요? ㅎ
그리고 가격은 3월1일자로 바꼇답니다
피자사면 나눠주는 광고지에는 25500원으로 올라왔고요

제가 화나는건 전국적으로 이용되고 수정도 간편하고 빠른 홈페이지에는 안바꼈고 피자도 바꼈는데 전껄로 이용하더라고요 ㅎ 많이 팔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피자전문점 홈페이지 광고를 보고 주문배달시킨 피자의 내용과 가격이 틀려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592 서비스 현대홈쇼핑 서선자 2014-04-09
181591 기타 필디자인,가림인테리 이태호 2014-04-09
181590 기타 비트윈 홍순희 2014-04-09
181574 서비스 강남i@치과

처리중

치아교정
홍금희 2014-04-09
181571 기타 힐링투어 이윤희 2014-04-09
181563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향란 2014-04-09
181561 digital 컴퓨터서비스 배병규 2014-04-09
181560 서비스 CJ대한통운 권슬기 2014-04-09
181559 건설 나라공조냉동기술 오성배 2014-04-09
181558 생활용품 신평세탁소 김두태 2014-04-09
181557 digital 스넵케이스 민성식 2014-04-09
181556 서비스 유어짐 이은혜 2014-04-09
181555 기타 예스마운틴 최대섭 2014-04-09
181554 자동차 쉐보레 황인철 2014-04-09
181553 기타 매드바이크 최윤호 2014-04-09
181552 기타 하파휘트니스 김윤희 2014-04-08
181551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4-08
181550 기타 하나투어 유아론식 2014-04-08
181541 기타 대교 이소란 2014-04-08
181540 기타 간판없는데 이상혁 2014-04-08
181536 유통 간판없음 이상혁 2014-04-08
181535 기타 빈티지포롬 정영인 2014-04-08
181534 식음료 페레로로쉐 노윤태 2014-04-08
181533 기타 설악비치펜션 김정순 2014-04-08
1815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영도 2014-04-08
181531 자동차 송파구렌트카 김정순 2014-04-08
181530 서비스 더풋샵 정미자 2014-04-08
181529 식음료 한국사료 채문주 2014-04-08
181527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26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