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후 반품박스 포장불량으로 인하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웰빙오투 ] 반품후 반품박스 포장불량으로 인하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두형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13-11-06 15:15:24

본문

10월14일 물건을 구입후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을 하였습니다.
물건 반품을 하였는데 아직 까지도 환불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내용인 즉 
택배 송장 붙은 박스안에 상품 내용물을 보냈는데 처음 하자인지 모르고 받고바로 내영물이 담아 있는 중간 플러스틱 박스를 버리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업체인즉 내용물안에 플라스틱 케이스를 버렸으나 감가 계산을 해서 입금을 하라고 하며

정확한 비용이 아닌 자기들끼리 2만원 다랄고해 라고하면서 금액을 말하고있으며

동봉된 내용물은 다보냈는데 제품 내용물이 없다는 억츠을 하고 있으며 웰빙오투는 중간 판매책이라고 제조업체서 하는 말만 전달 제대ㅗ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확한 플라스틱 내영물의 원가를 가르쳐주면 차액을 지불하며

또 제품 원박스에 내용물을 담아 택배 발송을 하였는데 원박스에 테이프를 붙여서 박스 재 판매가 불가하다고 박스 포장 값을 배상하라고 합니다.

이럴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의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제품안에 중간케이스를 버렸다며 차액지불 하라며 환불을 지연키시고있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지속적으로 억지주장을 하며 환불을 거부하는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279 기타 나뚜찌에디션쇼파 박영숙 2014-04-22
183278 서비스 (주)유니윌부설아이 선정근 2014-04-22
183277 기타 신세계몰 서수정 2014-04-22
183276 기타 프리무라샵 이현주 2014-04-22
183275 자동차 신조자동차매매상상 여동주 2014-04-22
183274 휴대전화 디지탈용마 정은옥 2014-04-22
183273 기타 핑크테이프 김주라 2014-04-22
183272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임윤미 2014-04-22
183271 식음료 맥도날드 이창욱 2014-04-22
183270 생활용품 g마켓 강승희 2014-04-22
183269 생활가전 멀티 사운드 노경선 2014-04-22
183268 서비스 티겟 몬스터 김근형 2014-04-22
183267 휴대전화 kt 이춘화 2014-04-22
18326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휴대폰 2014-04-22
183265 유통 J-BIRKIN 홍지연 2014-04-22
183264 휴대전화 kt 이춘화 2014-04-22
183263 digital 버팔로 김대천 2014-04-22
183262 기타 세기익스프레스 안양 윤이슬 2014-04-22
183260 생활가전 홈앤쇼핑 전미영 2014-04-22
183258 서비스 디노마드 소비자 2014-04-22
183257 유통 GS SHOP 이우섭 2014-04-22
183256 서비스 (주)바네스데코 정수민 2014-04-22
183255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현진 2014-04-22
183251 자동차 쌍용자동차 윤현수 2014-04-22
18325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유진경 2014-04-22
183246 서비스 세이큐피드 유원석 2014-04-22
183241 기타 롯데아이몰 정유진 2014-04-22
183236 기타 금강제화 김정옥 2014-04-22
183232 기타 애니콜여행사 김호진 2014-04-22
183231 기타 학원교습소 학원 2014-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