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일레븐 ] 휴대폰 분실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경아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4-03-06 22:09:19

본문

시흥시 정왕동 에 있는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시화 함헌점 을 고발합니다..
저는 휴대폰 매장 을 하고 있습니다 약 5 개월전 고객님의 부탁으로 옆에있는
 세븐일레븐에 갤럭시s4 (그때당시95만)를 택배를 맡겼 습니다.. 택배 는 서울 강남논현동에 있는 LG U플러스 빌딩 민원 담당자 에게 보내는 휴대폰이였습니다 핸드폰 가격은95만 까지 써서 보냈 습니다 회사로 보내는것이라 전화번호를  안썼습니다 ..근데 거의 한달후  폰을 택배 보내지 않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점장은오랬동안 그곳에 (세븐일레브)에 있던걸 기억 하고 있고  마침 그때 의 CC TV 자료가 없다고  하더군요 .. 그때 부터 몇일께 CC TV 녹화가 없다고  합니다 분명 누군 가 가져간것 같은데  세븐일레븐 에서는  폰값을 다 못주겠다고 합니요 기계값의 60%만 받던가  아님  폰으로 준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동안 이일때문에 너무 시달 렸고 저희는 폰 값 95 만원을 다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편의점에 택배의뢰하신 고가의 휴대폰이 분실된것을 한달만에 아셨다니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업체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096 식음료 프로방스베이커리 이민우 2014-04-13
182095 식음료 삼양 박감례 2014-04-13
182094 자동차 오토리버스 이흥수 2014-04-13
182093 식음료 코사마트 오혜수 2014-04-13
182092 기타 의정부sbs뷰티스쿨 유석봉 2014-04-13
182091 기타 소프톤 이정택 2014-04-13
182090 서비스 세이큐피드 유원석 2014-04-13
182089 기타 백조씽크 오남임 2014-04-13
182088 자동차 현대 차성덕 2014-04-13
182087 서비스 지마켓 리마인드st 이정화 2014-04-13
182086 서비스 서울연희직업전문학교 Y 2014-04-13
182085 서비스 서울연희직업전문학교 L 2014-04-13
182084 서비스 서울연희직업전문학교 임태윤 2014-04-13
182083 유통 한신스포츠 정연우 2014-04-13
182082 기타 퍼니 오현복 2014-04-13
182081 통신 퍼니아이 오현복 2014-04-13
182080 기타 유앤아이 성형외과 hwanoklee 2014-04-13
182079 기타 엘렌시아(pcl) 김건우 2014-04-12
182078 기타 블로그공구 김진정 2014-04-12
182077 기타 블로그 김진정 2014-04-12
182076 식음료 대영식품(주) 엄재성 2014-04-12
182075 기타 핫핑 박영아 2014-04-12
182074 서비스 세탁물 이나현 2014-04-12
182073 서비스 한림출장소 주영은 2014-04-12
182072 생활용품 티몬-리얼코코 박진실 2014-04-12
182071 식음료 오뚜기 이용환 2014-04-12
182070 기타 헬렌카민스키 김자경 2014-04-12
182069 기타 YBMSISAT&E 김창빈 2014-04-12
182068 기타 YBMSISAT&E 김창빈 2014-04-12
182067 생활용품 11번가 이연화 2014-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