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많은 안전결제에 대해 고발합니다. 물론 저한테 사기친 소비자도 문제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전결제 전체 ] 문제가 많은 안전결제에 대해 고발합니다. 물론 저한테 사기친 소비자도 문제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익명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3-12 16:21:31

본문

우선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싯가 100만원정도 하는 중고 명품 신발을 아래 링크와 같은 방식으로 사기당한 사람입니다..

신종사기로, 일명 꽁짜 명품 렌탈이 기승을 부리고있습니다.


사기친 사람을 신고조차 못하는 법적인 조치가없는 실정입니다.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고있습니다.

판매자는 뒷전이고 소비자만 보호해주는 빌어먹을 안전결제 제도의 문제점이 많습니다.
네이버에 검색만해도 글은 나오는군요.


현재 국내에 널리알려져있는 안전결제, 안전거래가 있는
유니크로, 유세이프, 에스크로 등등

안전결제 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저한테 사기친 소비자를 잡아내고 싶습니다.


일베라는 곳에 저와 같이 사기당한 사람이 있다는 점이 썩좋지는 않은데요.

자세하게 구매자가 어떻게 현 제도를 악용하고 이용했는지

자극적이지만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http://www.ilbe.com/3139808154

꼭 좀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5000만 국민중에 대략 3000만 이상이 중고거래 경험이 있습니다.
구매자만 보호하고 판매자를 무시하는 안전결제 제도에 대해 일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기꾼도 덩달아 잡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인터뷰 같은 것이 필요하다면
메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시스템을 이용하여 물품 판매후 사기를 당하신것과 관련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올려주신 글은 유감스럽게도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949 휴대전화 티플러스 서원태 2014-04-11
181945 통신 올레kt 김재식 2014-04-11
181944 기타 Bworld 정호준 2014-04-11
181943 기타 11번가 최인정 2014-04-11
181942 기타 lf몰 김지성 2014-04-11
1819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보광 2014-04-11
181940 기타 뽀뽀맘

처리중

환불처리
이지현 2014-04-11
181939 기타 ej 글로벌리즘 신경연 2014-04-11
181938 기타 (주)ANF남동점 장진영 2014-04-11
181937 서비스 중앙해수랜드 문희영 2014-04-11
181936 휴대전화 LG U+

처리중

분실
김호준 2014-04-11
181935 서비스 ANF휘트니스 남동

처리중

환불
김정현 2014-04-11
181934 기타 더액션 유리 2014-04-11
181933 서비스 경일허니문여행사 박선효 2014-04-11
181932 식음료 뽕신 김주리 2014-04-11
181931 기타 쁘띠에마망 박성혜 2014-04-11
181930 기타 아식스 한해림 2014-04-11
181929 기타 아식스 한해림 2014-04-11
181928 휴대전화 lgu+ 김보람 2014-04-11
181927 통신 KT 김봉수 2014-04-11
181926 통신 KT 김봉수 2014-04-11
181925 통신 (주)너울엔터테인 강승우 2014-04-11
181924 통신 강남케이불방송 천해영 2014-04-11
181923 생활용품 gs샵 강복희 2014-04-11
181922 서비스 모두투어

처리중

비자연장
김민정 2014-04-11
181921 기타 보보파일 김의정 2014-04-11
181920 식음료 홈플러스 이승희 2014-04-11
181919 서비스 중앙병원 최명근 2014-04-11
181918 휴대전화 sk텔레콤 전재훈 2014-04-11
181917 통신 lg 배득조 2014-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