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춘골 순대집 거모점의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용춘골 순대집 ] 용춘골 순대집 거모점의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화원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4-03-11 20:47:38

본문

저희  가족은 직장생활을 하느라 집에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2014년 3월 11일에
급한택배가 왔고 아버지가 용춘골 순대집 앞에 잠시 맡겨달라고 택배 아저씨께 부탁했습니다
제가 일끝내고 와서 오후 8시 20분쯤에 택배 가지러 갔는데 한 아주머니가
나와서 택배를 가르켰습니다. 택배는 신발장 구석에 쳐박혀있어습니다.
저는 택배를 맡겨준 고마운 마음 이라도 생각해 택배를 가지고
집에 가는데 그 아주머니가 쫒아 나와선 밖에 아는 지인처럼
보이는 아저씨한테 '저것좀 보라고 택배맡겨준거 고맙습니다 라고말해야지
그냥  쌀쌀 맞게 가는거 보라고 싸가지 없게 가는거 보라고,
이렇게 제욕을 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니깐
'이럴땐 쌀쌀맞게 가는거 아니야 고마운마음을 가져야지' 라고 저를공장히
기분나쁘게 화내는 것입니다.
제가 '네' 라고말하며 가는데 기분이 나빴는지 밖에 있는 아저씨 데리고
제 집앞까지 쫒아와 저를 어떻게 해볼라는 것입니다.
용춘골 순대집은 다른 분들 택배를 잘 맡겨주길래 저희 아버지가
믿고 맡겼습니다. 하지만 저희 택배를 막대해 벌침을 맞으려 했는데
벌에 이상이 생기고 저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냈으며
공포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부디 용춘골 순대집의 적절한 징계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82 기타 우아미가구 정대진 2014-03-26
179781 서비스 파파이사 이문주 2014-03-26
1797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6
179774 자동차 타이어뱅크 여승연 2014-03-26
179773 휴대전화 엘지전자 조재욱 2014-03-26
179770 휴대전화 7mobile 김석현 2014-03-26
179768 통신 C&M 경동케이블사 최정민 2014-03-26
179758 통신 KT 박준형 2014-03-26
179757 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2014-03-26
179756 서비스 구글,(주)포플랫 최종필 2014-03-26
179755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6
179754 생활용품 삼성전자 주봉화 2014-03-26
179753 생활용품 청솔산업 조성오 2014-03-26
179752 통신 케이티 김민철 2014-03-26
179751 유통 현대홈쇼핑 서영주 2014-03-26
179750 생활용품 베베핑크 이미선 2014-03-26
179749 생활용품 11번가 전현희 2014-03-26
179748 유통 현대택배 박민아 2014-03-26
179747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이승호 2014-03-26
179745 생활가전 lg 서선영 2014-03-26
179743 digital SK텔링크 김동호 2014-03-26
179742 휴대전화 KT shin7080 2014-03-26
179741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김나래 2014-03-26
179740 휴대전화 성공통신 박진영 2014-03-26
179726 서비스 부산삼삼콜대리운전 최우성 2014-03-26
179724 서비스 kt 윤정일 2014-03-26
179722 기타 잘나가언니 변지연 2014-03-26
179719 휴대전화 하이마트 광산점 조치성 2014-03-26
179717 생활가전 리바트가구 오석근 2014-03-26
179714 생활용품 멀티샵 코코 강지원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