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후 반품박스 포장불량으로 인하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웰빙오투 ] 반품후 반품박스 포장불량으로 인하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두형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3-11-06 15:15:24

본문

10월14일 물건을 구입후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을 하였습니다.
물건 반품을 하였는데 아직 까지도 환불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내용인 즉 
택배 송장 붙은 박스안에 상품 내용물을 보냈는데 처음 하자인지 모르고 받고바로 내영물이 담아 있는 중간 플러스틱 박스를 버리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업체인즉 내용물안에 플라스틱 케이스를 버렸으나 감가 계산을 해서 입금을 하라고 하며

정확한 비용이 아닌 자기들끼리 2만원 다랄고해 라고하면서 금액을 말하고있으며

동봉된 내용물은 다보냈는데 제품 내용물이 없다는 억츠을 하고 있으며 웰빙오투는 중간 판매책이라고 제조업체서 하는 말만 전달 제대ㅗ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확한 플라스틱 내영물의 원가를 가르쳐주면 차액을 지불하며

또 제품 원박스에 내용물을 담아 택배 발송을 하였는데 원박스에 테이프를 붙여서 박스 재 판매가 불가하다고 박스 포장 값을 배상하라고 합니다.

이럴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의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제품안에 중간케이스를 버렸다며 차액지불 하라며 환불을 지연키시고있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지속적으로 억지주장을 하며 환불을 거부하는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155 서비스 세탁소 김지민 2014-04-21
183150 digital 파나** 장동찬 2014-04-21
183143 기타 철우세탁소 고윤진 2014-04-21
183142 휴대전화 CJ개통업체 김장순 2014-04-21
183141 digital G마켓 정민재 2014-04-21
183135 통신 sk털레콤 유정화 2014-04-21
183132 기타 지오투어클럽 신세연 2014-04-21
183125 통신 SK대리점 황영숙 2014-04-21
183120 기타 더엑스샵

처리중

수선건
배은진 2014-04-21
183119 휴대전화 삼성 애니콜

처리중

gps
황규철 2014-04-21
183118 통신 sk텔레콤 김주희 2014-04-21
183117 기타 엘리트교복사 이선영 2014-04-21
183116 자동차 영일렌터카 함영진 2014-04-21
183115 기타 헬로우시티 김환식 2014-04-21
183114 휴대전화 유 플러스 김영창 2014-04-21
183113 통신 LG U+ 박건근 2014-04-21
183112 기타 9690 김수경 2014-04-21
183111 기타 게임빌 육훈 2014-04-21
183110 건설 유한회사 천명 신재우 2014-04-21
183109 통신 kb인터내셔널(불확 김민수 2014-04-21
183108 통신 통신사+구글 송민영 2014-04-21
183107 통신 아프리카tv 꽃송이 2014-04-21
183106 통신 T store 한덕수 2014-04-21
183105 기타 네이버샵 네고네고 유승협 2014-04-21
183104 생활용품 옥션 박중기 2014-04-21
183103 기타 품바이 정은지 2014-04-21
183102 생활가전 엘지전자 황혜연 2014-04-21
183101 생활가전 엘지전자 황혜연 2014-04-21
183100 서비스 모둘자리 강석범 2014-04-21
183099 서비스 제이마리스웨딩 신주영 2014-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