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결이 TV 설치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벽결이 TV 설치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철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04-15 17:57:3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4월 8일 인터넷 옥션을 통해 TV를 구매 하였습니다.  벽결이 TV를 구매하여, 설치 부라켓과 설치 비용을 금액에 포함하여 구입하였습니다. 3일 후 TV 설치 기사와 시간약속을 하고 설치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벽에 설치하기 위해 드릴로 구멍을 내고, 두번 째 구멍을 낼 때 콘크리트 벽에 철근 때문에 구멍을 낼 수 없다고 기사님이 애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철근을 피하려고 좀 떨어진 곳에 다시 구명을 냈는데, 또 그 곳도 철근 때문에 구멍을 낼 수 없었습다.  이것을 반복하길 5번... 모두 철근 때문에 결국 구멍을 내지 못하였습니다. 
설치 할 곳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이제 준공이 막 된 건물이어서, 건물 시공업체 담당자와 관리사무실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방으로 오시라고 해서 애길 들었습니다.
이곳에 TV 안테나 단자가 있기 때문에 설치 위치는 맞고 다른 방 또한 이곳에 설치하였다고 해서 기사분과 같이 설치한 방으로 갔습니다.  설치 위치는 모두 동일한데 기사분이 착한한게 브라켓을 가로로 설치해야 되는데 세로로 설치하려고 해서 구멍 내는 곳마다 철근이 닿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가지 않아,  기사 명함을 요청하였습니다. 근데 설치업체가 아니고,  컴퓨터를 수리하는 없체였고, 그분은 한 번도 설치해 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설치 매뉴얼을 사진을 찍어 가지고 왔다고 그랬습니다. 또 관리사무실 직원은 드릴로 구멍을 내는 것이 아니고 다른 장비를 써서 구멍을 내는 것이고 다른 방도 그 장비로 써서 구멍을 냈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다음 날 다른 기사를 요청하였습니다. 다음 날 다른 기사가 오셨는데 그분 또한 같은 드릴 장비를 가지고 왔고, 그 기사분은 리모델링하는 업체 였습니다.
전 너무 답답해서, 그 기사분을 다시 돌려 보낼 수 밖게 없었습니다.  입주도 하지 않은 새 집에 지름 1.5cm 정도 되는 구명이 5군데 있는데 같은 장비로 가져와 또 구명 낼 생각을 하니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옥션측에 상황설명을 하고, 보상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옥션의 대답은 판매업체와 애기 후 답변 주겠다고 하며, 판매업체에만 미루고 옥션을 책임이 없다라고만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따로 보상은 해주기 어럽고, 구명난 부분만 떼어줄 수 없다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사 업체에선 법률사무실에 의뢰한 결과 보상은 안해줘도 된다고 해서 보상하기 어렵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정말 이럴 경우 보상이 쉽지 않은지,  또 소비자만 피해만 보는 상황이고, 법적으로 보상 할 이유가 없다는 근거로 보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나 너무 당황스럽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373 서비스 옥션 김원상 2014-04-15
182360 기타 한화장판 최여진 2014-04-15
182358 생활가전 엘지전자 손용배 2014-04-15
18235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갑식 2014-04-15
182355 휴대전화 대일통신 이정은 2014-04-15
182347 식음료 커피툴스 이유정 2014-04-15
182344 기타 완도가게 임한나 2014-04-15
182342 기타 스캇바넷 이혜진 2014-04-15
18233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선미 2014-04-15
182329 기타 네오필립정보통신주식 김도훈 2014-04-15
182326 기타 (주)대한민국맛집 조운용 2014-04-15
182321 건설 태광인테리어 김정아 2014-04-15
182319 digital GO-TECH 진정식 2014-04-15
1823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윤숙 2014-04-15
182316 생활용품 쇼핑몰 김한기 2014-04-15
182315 휴대전화 티켓몬스터 이수경 2014-04-15
182313 기타 썬퍼니처가구 김주태 2014-04-15
182312 기타 엘리샹뜨 송다혜 2014-04-15
182311 기타 아이템매니아 남지선 2014-04-15
1823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스지 2014-04-15
1823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스지 2014-04-15
182308 통신 티엘정보통신NAVE 유익현 2014-04-15
182307 통신 티엘정보통신NAVE 유익현 2014-04-15
182306 생활용품 훼미리tv

처리중

택배비
박우춘 2014-04-15
1823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유지현 2014-04-15
182304 유통 인터파크 이성우 2014-04-15
182303 생활용품 리홈 조성영 2014-04-15
182302 서비스 강준우 강준우 2014-04-15
182300 기타 인터파크 도서 인진영 2014-04-15
182299 생활용품 (주)애드컴코리아 윤우용 2014-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