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광물류센터 ] 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영
  • 조회수 : 1,798회
  • 작성일 : 13-06-17 12:37:04

본문

아니제가 5월22일전쯤에 기타를 친구한테맡기고 울산으로 보내달라고 택배를부탁드렸는데
6월전쯤에 도착해서 내용물을보니까 기타가 부러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당장해서 택배를받았는데 부려졌다 분명 보내기전에도 멀쩡하던게 부러져있드라 말을하니깐 안내원이 조사해보구 어떻게된건지 알아본다고 전화끝었습다.
1주 가까이됬나? 연락없길레 다시전화했더니또 같은말만 하고는 기사분한테 연락주라고할께요~.하고끊음
그래서제가제촉한다고 빨리지거나하지않아서 좀더기다렸음니다 2주또다되가는데연락이없어서 다시전화해서 지금어떻게 상황이돌아가느냐 전화했는데 안내원빡쳐있드만 "네~ 알아보고 기사분한테연락주라고할께요~" 하고 먼저끊어버림 할말아직있는데 ㅡㅡ 기사분한테연락도안오고 어쩌잔거고 진짜빡치게하네 옆에있던엄마도빡치고 누나도빡치고 해서 다시전화하니까 말막말하고 전화계속쌩까고 그래서 몇일뒤 본사쪽에연락해도 안받음 그래서다시그쪽에전화해서 제가이래저래설명하니깐 다시 같은말만반복 ㅅㅂ 욕나옴 한달이다되가도록 아무조치도없고 배째라는식으로 가만있음 이거대체어케해야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기타가 훼손이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671 생활가전 ELF음향반주기 김동래 2014-04-17
182668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은화 2014-04-17
182667 휴대전화 삼성정자 조임숙 2014-04-17
182655 식음료 (주)오뚜기 ㄱㅂㅈ 2014-04-17
182654 식음료 티몬 송하연 2014-04-17
182653 자동차 현대 자동차서비스 백진수 2014-04-17
182650 식음료 못말리는파닭부추닭 김민우 2014-04-16
182649 휴대전화 KT 조얼 2014-04-16
182639 유통 코코박 강보혜 2014-04-16
182624 서비스 드라이하우스 박진용 2014-04-16
182623 기타 도원펜션 김은영 2014-04-16
182613 기타 옷판매회사 내담자 2014-04-16
182612 서비스 유니크 김현기 2014-04-16
182611 기타 서마켓 김민준 2014-04-16
182610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윤희 2014-04-16
182605 기타 아메리칸 슈즈 안규진 2014-04-16
18260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석 2014-04-16
182603 생활가전 (주)엘디케이 곽덕훈 2014-04-16
182602 생활가전 LG 전선진 2014-04-16
18260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상원 2014-04-16
182591 자동차 정재현 2014-04-16
182590 기타 한스킨

처리중

제품문제
이선주 2014-04-16
182589 유통 AK몰 이은영 2014-04-16
182588 기타 수빈샵 박안나 2014-04-16
182587 기타 세라제화 김가윤 2014-04-16
182586 기타 수빈샵 박안나 2014-04-16
182585 기타 썸띵엘스 전진아 2014-04-16
182584 기타 에브리데이 데일리룩 김경주 2014-04-16
182583 통신 푸른방송 심정우 2014-04-16
182582 통신 kbs

처리중

TV수신료
박은미 2014-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