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소 ] 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현이
  • 조회수 : 1,228회
  • 작성일 : 13-11-21 13:20:35

본문

지난 17일 주행거리가 203km 남은 상태에서 해당 주유소(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삼보 주유소)에서
세차를 하기 위해 1만원 어치만 주유를 했습니다.
주유를 하고나서 늘기는 커녕 오히려 주행거리가 202km로 줄어 들어서 의문이 생겨
매장 직원에게 세차를 한 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직원은 제가 거짓말을 하는 마냥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본인 사무실로
따라 들어오라 하는 겁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가는데 세상에 차에 대고
"ㄴ ㅣㅁ ㅣ 시발년"이라는 욕을 하지 않습니까?
일단 만원을 넣으면 무조건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우기는 것도 말이 안되면
문의하는 소비자에게 이런 식으로 욕을 하며 화를 내는게 말이 됩니까?
해당 주유소에 반드시 시정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에서 주유를 하시고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435 생활용품 인서네옷장 김지혜 2014-04-16
182434 기타 cj대한통운 고유라 2014-04-16
182433 생활용품 옥션(쇼핑몰) 한상효 2014-04-16
182432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귀염 2014-04-16
182431 서비스 한국콜 조연 2014-04-16
182430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선화 2014-04-15
182429 휴대전화 공일공정보 김미림 2014-04-15
182426 통신 sk브로드밴드 백란 2014-04-15
182419 생활용품 지마켓켓 박영선 2014-04-15
182413 서비스 인천 무지개 콜택시 이한나 2014-04-15
182406 기타 히카루보드복 김성애 2014-04-15
182404 생활용품 까사미아 가구 홍화정 2014-04-15
182403 생활가전 구들장 매트 유미자 2014-04-15
182402 기타 딸기분유 이길희 2014-04-15
182401 기타 고려궁 송희규 2014-04-15
182400 서비스 개인 2014-04-15
182399 기타 이민경 2014-04-15
182398 기타 바닐라에어 김민희 2014-04-15
182397 휴대전화 LG전자(핸드폰) 조순임 2014-04-15
182395 기타 수술후ㆍᆢ 최필선 2014-04-15
182394 생활가전 코웨이 목포지역서부 박은정 2014-04-15
182388 자동차 블루핸즈 본리점 이기창 2014-04-15
182384 휴대전화 GS홈쇼핑 김정호 2014-04-15
182382 기타 kt텔레캅 권미라 2014-04-15
182381 통신 헬로비전 윤정국 2014-04-15
182380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백천 2014-04-15
182379 기타 오싱 박선미 2014-04-15
182378 기타 가인미가

처리중

문의
문나현 2014-04-15
182377 digital 이승춘 2014-04-15
182376 생활용품 원데이맘 목영주 2014-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