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맡겼는데 폰팔이들이 마음대로 판 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졸라싼집(대리점) ] 휴대폰을 맡겼는데 폰팔이들이 마음대로 판 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휘연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3-06 15:59:00

본문

2월 15일날 부산대 3번 출구에 위치한 '졸라싼집'이란 명을 갖고 있는 휴대폰 매장에서
폰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폰 자체도 원가그대로 구입한데다가 여러모로 손해를 본 입장이지만
이것보다 더한 것은 본래 제 폰이었던 것을 자기들 마음대로 했다는 점입니다.
15일, 폰을 들고서 매장을 찾았었고 폰팔이들이 폰을 확인하겠다면서 들고갔습니다. 그리고 구입과정에서
폰을 잊고 당일날 찾지 못했습니다. 물론 연락도 전혀 받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3월 초에 예전 폰에 찾고자 찾아갔었는데 찾아보겠다는 행동만 취할 뿐 전혀 찾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30분 넘게 기다려도 받질 못해서 찾으면 내일 연락을 달라하고 집에 귀가 했었는데 연락도 오지 않아서 다음날 다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찾아보겠다는 반복된 말만 하고 계속 진전없는 기다림만 계속되서
왜 이렇게 안주냐, 혹시 폰을 판 것 아니냐. 이렇게 말했더니 그럴지도 모른다면서
어처구니 없는 말만 했습니다. 원래 고객이 폰을 찾아가지 못하면 연락을 주는 것이 당연한데 연락도 주지 않고, 찾아가서 달라 했더니 연락도 주지 않고 5일 째 반복된 기다림만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이전 휴대폰을 찾지 못하시어 무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서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580 기타 THE AKA 김채영 2014-04-16
18257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어명택 2014-04-16
182578 휴대전화 kt 정동섭 2014-04-16
182577 통신 LG유플러스 엄리영 2014-04-16
182576 기타 연애인 김영훈 2014-04-16
182574 기타 메이비베이비 이선영 2014-04-16
182573 기타 엠씨엠

처리중

가방오염
최윤정 2014-04-16
182562 digital 아이스타어린이집 전원배 2014-04-16
182552 기타 데상트코리아

처리중

신발 a/s
송현남 2014-04-16
182533 서비스 삼성세탁소 조영주 2014-04-16
182531 서비스 세탁소 조영주 2014-04-16
182528 기타 세이브존해운대점탠디 박은숙 2014-04-16
182527 식음료 추파춥스

처리중

이물질
김응수 2014-04-16
182526 기타 쁘띠에마망 배향미 2014-04-16
182525 자동차 현대해상 이애련 2014-04-16
182524 생활용품 홍화정 2014-04-16
182523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22 서비스 인천 무지개 콜택시 이한나 2014-04-16
182521 기타 로타리철물전기 조영식 2014-04-16
182520 digital 삼성전자 최은철 2014-04-16
182519 생활용품 이석오 이석오 2014-04-16
182518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17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슬기 2014-04-16
182516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15 기타 롯데관광 김영철 2014-04-16
182514 휴대전화 이장근 2014-04-16
182513 서비스 뉴부산트렌스포장이사 하소용 2014-04-16
182512 식음료 파파야 김승훈 2014-04-16
182511 유통 밀크코코아 이유정 2014-04-16
182510 식음료 청정원 김소희 2014-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