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분실후 부당결제되어 결제취소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플래닛 ] 스마트폰 분실후 부당결제되어 결제취소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설재현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3-05 12:55:44

본문

3월2일 일요일 새벽1시쯤 실수로 택시에 스마트폰을 놓고 내렸습니다.

배터리가 다 되어서 꺼져있기에 혹시나 전원을 연결해서 전화받고
찾아주실까하고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오후까지 계속 전화를 하고 기다리다가 분실신고를 하고 폰을 정지시키기 위해
skt 인터넷사이트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제 스마트폰으로 Tstore 상에서
495,000원 결제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서 sk상담센터에 전화했지만 일요일이라 분실신고밖에 안된다길래 분실신고만하고 다음날 월요일 sk고객센터를 찾아가서 자초지종을 알아봤더니 3월2일 새벽5시36분에 폰을 습득한 누군가가 잃어버린지 4시간여만에 미검온라인이라는 게임으로 Tstore에서 495,000원을 결제해놨습니다.
저는 그런 게임을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sk고객센터에서는 경찰에 신고하고 미검온라인측에 연락해보라고해서 경찰서에 신고하고 미검온라인측에 연락도했지만 미검온라인이나 sk플래닛(Tstore)이나 둘다 계속 서로 미루면서 하루하루는 지나가고 이렇게 부당하게 495,000원을 결제해야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해서 상담신청합니다.

분실하고 4시간만에 새벽5시경에 결제되었고 개인정보도없이 손쉽게 그 큰돈을 결제가능하도록 설정해둔 기업들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드회사들도 분실후 부당결제의 경우 보상해주는데 저도 부당하게 그 큰돈을 지불하고싶지 않습니다.

형사님도 저에게 구조적으로 문제가 심각하지만 실질적으로 개인정보가 잘 남지않아 범인을 잡기도 힘들고 이경우 해결이 좀 어렵다고 하십니다.

저는 꼭 부당결제를 취소하고 싶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저를 도와주시기를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 후 발생한 요금에 몹시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분실에 대한 책임, 분실신고를 하지 않아 발생한 요금책임은 모두 사용자에게 있으며 통신사에는 그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경찰수사를 통해 도용자를 찾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514 휴대전화 이장근 2014-04-16
182513 서비스 뉴부산트렌스포장이사 하소용 2014-04-16
182512 식음료 파파야 김승훈 2014-04-16
182511 유통 밀크코코아 이유정 2014-04-16
182510 식음료 청정원 김소희 2014-04-16
182509 통신 skt

처리중

통신요금
송민영 2014-04-16
182508 서비스 하나투어 김미심 2014-04-16
182507 금융 신한카드 박상진 2014-04-16
182506 기타 에잇세컨즈 윤인순 2014-04-16
182505 자동차 블루핸즈 박준규 2014-04-16
182504 서비스 코리아아트월드 강동련 2014-04-16
182503 자동차 일반가정 이상훈 2014-04-16
182500 휴대전화 kt 업체

처리중

179217질문!
김병주 2014-04-16
182497 생활용품 요즘에 신예은 2014-04-16
182496 휴대전화 파일찜 사라이 2014-04-16
182495 기타 맘스헤븐 육나연 2014-04-16
182494 해결&감사글 헬로비전 윤정국 2014-04-16
182493 유통 우리컴렌탈 백기문 2014-04-16
182492 기타 넥스트큐 이민경 2014-04-16
182491 서비스 코리아아트월드 강동련 2014-04-16
182490 생활용품 씨케이이샵 이순주 2014-04-16
182489 기타 4주공관리사무소 윤상수 2014-04-16
182488 서비스 옥스비토익사관학교 이원영 2014-04-16
182487 자동차 GM대우 김인선 2014-04-16
182486 기타 옥스비토익사관학교 이원영 2014-04-16
182485 금융 일반 한상민 2014-04-16
182483 기타 디자이너클럽 문설연 2014-04-16
182479 기타 롯데닷컴 오다영 2014-04-16
182474 기타 롯데i몰 강민미 2014-04-16
182471 식음료 한솥도시락 김창미 2014-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