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에어콘 구매후 설치시 알미늄 배관 파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엘지 에어콘 구매후 설치시 알미늄 배관 파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민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03-03 10:39:04

본문

올 2월에 에어콘을 좀더 저렴하게 사기 위하여 작년모델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기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시 필수품으로 제공된 배관파이프(에어콘과 기존 설치된 파이프와 연결을 위해서)는 알미늄파이프로,
기존에 매립용(동파이프)으로 설치(요즘 아파트는 매립용으로 배관파이프 설치시 이미 동파이프로 설치됨) 된 아파트에서는 사용할수 없는 제품입니다.
 즉 설치서 용접이 불가능하여 동파이프를 사용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업체에서는 불필요한 알미늄 파이프를 제공하여 설치시 동파이프 요금이 추가 될수 밖에 없으며
제공된 알미늄 파이프는 자원낭비일수 밖에 없어서 엘지 소비자센터에 제공된 알미늄파이프값을 환불해 주고
회수해가길 요구했지만 최종 마무리는 회사의 친환경 정책이어서 알미늄 파이프를 제공할수밖에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친환경 정책이라면 설치시에  동파이프를 사용않해야 되는데 엘지에서 설치하러온 기사는 동파이프를 가지고 와서 설치하고 추가돈을 받습니다.
즉 값싼 알미늄파이프를 제공하고 동파이프값을 추가로 받는것은 소비자를 속이고, 자원 낭비(제공된 알미늄 파이프 보관하고 있음)라는 생각이기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에어콘 설치시는 반드시 배관파이프가 필요합니다. 알미늄 파이프나 동파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둘중에 하나를 선택되도록 정책이 바뀌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엘지에어콘을 구매해서 저처럼 불필요한 알미늄파이프를 보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비용만큼 환불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559 건설 나라공조냉동기술 오성배 2014-04-09
181558 생활용품 신평세탁소 김두태 2014-04-09
181557 digital 스넵케이스 민성식 2014-04-09
181556 서비스 유어짐 이은혜 2014-04-09
181555 기타 예스마운틴 최대섭 2014-04-09
181554 자동차 쉐보레 황인철 2014-04-09
181553 기타 매드바이크 최윤호 2014-04-09
181552 기타 하파휘트니스 김윤희 2014-04-08
181551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4-08
181550 기타 하나투어 유아론식 2014-04-08
181541 기타 대교 이소란 2014-04-08
181540 기타 간판없는데 이상혁 2014-04-08
181536 유통 간판없음 이상혁 2014-04-08
181535 기타 빈티지포롬 정영인 2014-04-08
181534 식음료 페레로로쉐 노윤태 2014-04-08
181533 기타 설악비치펜션 김정순 2014-04-08
1815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영도 2014-04-08
181531 자동차 송파구렌트카 김정순 2014-04-08
181530 서비스 더풋샵 정미자 2014-04-08
181529 식음료 한국사료 채문주 2014-04-08
181527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26 서비스 (주)인포타운 남수진 2014-04-08
181512 식음료 지중회참치

처리중

참치
장성용 2014-04-08
181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지혜 2014-04-08
181508 생활가전 삼성 임지혜 2014-04-08
181507 식음료 이오스하이텍 김수훈 2014-04-08
181506 생활가전 LG전자 김기용 2014-04-08
181505 생활용품 롯데몰 강다희 2014-04-08
181504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양천구 김하나 2014-04-08
181503 digital CJ헬로TV 윤지희 2014-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