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판매처와 고객센터에서 서로 잘못 미루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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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 판매처와 고객센터에서 서로 잘못 미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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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450회
  • 작성일 : 14-04-09 19: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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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웅진코웨이 홈페이지인줄알고 거기서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랜탈신청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웅진코웨이 판매처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랜탈을 첨 해본거였고 홈페이지 제품아래 설치비면제 2달 랜탈료 무료라고 명시되어
웅진코웨이로 결정하여 신청했습니다.2년 약정 하였고 2013년 9월경 정수기 먼저 반납해지 했습니다
2014년 2월에 나머지 공기청정기 반납 신청하려고 전화하였더니 랜탈등록비 10만원도 내야한다고
안내를 하는데 처음 듣는 소리라 왜 내야하는지 정수기 반납할때는 랜탈등록비 안내 못받았다고 상담원께 말
하니 랜탈등록비 안내 받을수있게 다른분이 전화가게 한다고 하고 상담 종료되었습니다. 전화 오지도 않았고
저도 바빠서 잊어버리다가 문자 통보 받았습니다. 2월달에 반납되었다면 나오지 않았을 랜탈비 두달분까지
납입해야 반납 된다고 합니다.그때 연락이 와서 랜탈 등록비에 대해 안내하고 소비자가 인지하게 해줘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처음 설치기사님 왔을때도 계약서 받지도 못했습니다.판매처에서는 신청받았던 사원 해직해서 모른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고객센터는 판매처에서 연락이 안갔던거니 그쪽에게 문의하라 하고 이제 서로 미루고있네요 가운데서 전 부당하게 안내 받지 못한 랜탈등록비와 사용도 안하고 반납하려고했던 제품의 랜탈 두달분까지 납입해야하는건가요? 너무 분통터지네요 전 계약날짜 다 못 채우면 위약금만 납입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랜탈등록비라고 따로 있다는 것도 첨알았습니다.랜탈등록비가 있다는것도 알고 계약날짜 다 못채우면 랜탈등록비 내야한다는것 알았다면 신청도 안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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