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스에서 포토앨범 주문을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냅스 ] 스냅스에서 포토앨범 주문을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태식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4-02-24 20:19:59

본문

스냅스에서 포토앨범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한 졸업앨범을 꼭 다음주 수요일까지 받았으면 합니다 라고 사전에 미리 말씀 드렸고 지난주 수요일까지는 디자인 완료해야 받을 수 있다하여서 밤새서 작업하고 부탁 드린 결제도 해드렸습니다.
사전에 전화 드려서 언제 출고되는지 까지 미리 알아보고 열심히 작업하였습니다.
작업 중에 디자인을 한 사진이 저장을 하고 다시 오픈 하면 코너에 제멋대로 움직이는 일이 10번 이상 발생하여 상담원에게 전화했는데 정확한 원인을 얘기해주지 않았습니다.
작업하면서 타의적으로 발생한 일이어서 정신적인 너무나 큰 피해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7권 중에 1권이 출고가 어렵다며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유치 부 아이들 졸업앨범입니다. 다음주 목요일 아침9시에 수여할 예정입니다.
유치 부 아이에게 있어서는 졸업을 하게 되는 정말 소중한 순간에 졸업장과 같이 수여 할 예정인데
다른 원생은 받게 되는 졸업앨범을 못 받게 되면 그 아이에게 졸업식의 나쁜 기억은 평생 갈 겁니다.
제발 이런 비극을 막을 수 있도록 늦어도 다음주 수요일에는 꼭 받을 수 있게 해주십시요 라고도 부탁하였습니다.
스냅스 라는 회사가 일게 유령기업도 아니고 인지도가 어느 정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명성에 걸맞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가 없기를 바랍니다 라고도 부탁드렸습니다.
4년 이상 스냅스에서 졸업앨범 작업을 하여 매년 유치 부 원생들에게 졸업앨범을 수여하였고 부모님과 원생들이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을 매년 보아 왔습니다.
작업 끝나기 한달전 부터 미리 상담원과 상의하고 날짜까지 미리 맞춰놓은 상태에서 오늘 갑자기 전화가 와서 1권만 늦게 출고된다고 갑자기 얘기하면 저희 측에서는 매년 있는 유치부 행사에 큰 지장을 입게 되고 저희 어학원의 신뢰도는 바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스냅스 라는 인지도 있는 기업에서 이런 무책임한 실수를 범하지 않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상담원이 죄송하다고만 하는데 정말 어느 말보다 무책임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한달 전부터 사전에 미리 스냅스에 연락하여 알아보고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제 날짜에 도착하지 않을 시에는 전적으로 스냅스의 과오입니다.
그렇다고 가격도 저렴한 것도 아니고 작년에는 19권을 주문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단체할인에 대한 아무런 할인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따로 전화를 해서 부탁해야 한다고 해서 그쪽 담당자에게 부탁을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받질 못했습니다.
작년 일이라 그냥 잊어버리려고 했는데 올해에도 이런 어처구니없는 오류가 벌어져서 정말 기가 차고 억울할 뿐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사정으로 유치원 졸업앨범을 제날짜에 못받게 되시어 무척 속상하고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에게 계약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해야 합니다. 제공이 지연되는 것 외에 사진 멸실 등의 다른 문제가 있을 경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므로 계약과 관련된 자료를 보관하고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555 자동차 백마자동차정비공업 윤정호 2014-03-25
179551 통신 땡구텔레콤 김인숙 2014-03-25
179545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5
179544 생활가전 삼성 이광선 2014-03-25
179543 기타 데일리모리 이혜림 2014-03-25
179539 digital lg베스트샵 한인희 2014-03-25
179538 통신 kt 장지연 2014-03-25
179537 건설 리더스이앤지 김정찬 2014-03-25
179526 기타 잠실웰스파크 이정은 2014-03-25
179525 유통 뉴발란스 이정수 2014-03-25
179524 자동차 벤츠코리아 황성재 2014-03-25
179523 기타 티켓몬스터 박수영 2014-03-25
179522 생활용품 마켓비 우덕미 2014-03-25
179521 생활용품 네파대곶점 전명훈 2014-03-24
179520 생활가전 대우 김미영 2014-03-24
179519 기타 플라이데이 이승규 2014-03-24
179518 생활용품 제이에스텍 이서정 2014-03-24
179517 통신 sk 텔레콤 김경준 2014-03-24
179511 서비스 귀뚜라미 보일러 김종한 2014-03-24
179510 서비스 인터파크 범호진 2014-03-24
179509 생활용품 (주)예일프라자 김지성 2014-03-24
179508 식음료 피자에땅 대전석교점 김동화 2014-03-24
179507 기타 헬로우페코 김성지 2014-03-24
179496 서비스 우림인버터크리닝 김진주 2014-03-24
179495 생활가전 비상열쇠 차승민 2014-03-24
179486 서비스 모름 최재갑 2014-03-24
179481 기타 에듀다올교육원 임혜선 2014-03-24
179477 서비스 투어2000 최재갑 2014-03-24
179476 기타 예스24 박신 2014-03-24
179474 기타 워킹코코 정현점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