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쇼핑 ]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2-18 15:50:37
본문
속옷이라 세탁 후 입을려고 1세트만 세탁을 하였고 빨래를 널다 깜짝 놀랬습니다!!
착용한 것도 아니고 세탁만 한 번 했을 뿐인데..팬티에 보풀이 심하게 일어나 있었습니다.
겉옷도 아니고 속옷에..것도 팬티에...이걸 어떻게 입으라고 만는 것인지..
2월 17일에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보풀이 일어나 입을 수가 없으니 반품 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고객센터 에서는 업체에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고 했고 2월 18일 오늘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고객센터 직원의 말로는 "심리스 원단 자체가 보풀이 일어 나는 원단으로 세탁기 세탁으로 인하여 반품을 해줄수가 없다는 것이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 속옷인데 보풀이 일어나는 원단을 썼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데..그럼 판매 하실 때 보풀이 일어 날 수 잇다는 멘트나 주의사항 명시를 해줬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세탁 시 주의 사항에도 이염 우려가 잇으니 단독세탁!! 하라고만 명시 되어 있지 보풀이 일어 날 수 있다던가 손세탁 하라는 문구가 없었다"라고 했습니다
아니 속옷에 보풀일어나는 소재를 썼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글고 홈앤쇼핑도 방송 하시면서 보풀이 일어 난다라는 말도 없이 판매 해 놓구서는 이제 와서 반품 못해준다고만 하면 다인건지..너무 어이없고 기막히네요~
고객센터에서는 불량제품 수거 후 검열해서 이상 없으면 다시 내려 보내겠다고 하는데..
원단 자체가 보풀이 일어나는 원단을 사용 했다고 인정 했으면서 불량제품만 수거해 검열하겟다는 것도 앞뒤 말이 맞지 않은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 업체와 보풀이 일어 난다는 정확한 명시 없이 판매한 홈앤쇼핑 두곳을 고발 합니다.
첨부파일
- 20140216_202731.jpg (1.7M) DATE : 2014-02-18 15:50:37
- 이전글11번가 배송처리 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14.02.18
- 다음글커피가 유통기한이 2개월 반이나 지났었음 14.02.1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속옷세트의 일부에서 보풀이 심하게 발생했는데 책임전가를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의류(매트)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