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KT 와이브로 에그를 사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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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근명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02-20 14: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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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요금 30,700원 미납이 되어 있다는 KT문자였습니다.
바로 전화를 하여 확인을 했더니 와이브로 에그 미납이 되어 있었던겁니다.
내용은 작년 4월 마지막 요금 납부 처리를 하고 해지를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무슨내용을 전달 받았는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오늘 통화에선 처음에 KT에 전화했더니 와이브 쪽 이야기 할 수 있는데로 연결해 준다고 해놓고
연결했더니 핸드폰 고객센터이기 때문에 다른쪽으로 연결한다고 해서 다시 연결했더니
자기네들은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며 4월에 이야기 하면서 녹취를 했던 부분을 확인하고
그 다음에 연락 드리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때 통화하면서도 굉장히 기분나쁘게 이야기를 하며 "니 잘못인걸 왜 나한테 따지냐"는 식으로 이야기 해서
대충말하고 일단 끊었습니다.
그 이후 전화한통이 와서 받았더니 KT인데 와이브로 미납건때문에 통화요청하셨던거 맞으시죠 ? 라고 하여
그렇다고 하니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는 해지하실 땐 고객이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해지신청을 하시거나 인터넷상에서 해지를 하셔야 해지완료가 되는데 고객님의 경우 4월에 요금납부를 하시고 정지가 풀려서 기본료가 계속 청구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녹취 내용은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 녹취 기록은 본인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이건 또 무슨말??
그럼 당신 누구냐고 물어보니 저는 KT 채납 담당자 입니다라고 합니다.
내용 전달받고서 전화한거냐고 하니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30,700원은 고객님께서
미납으로 되어 있으시니깐 고객님이 결정하셔서 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자기네들은 중간업체이기 때문에 저희쪽에선 아무것도 해결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에 저랑 통화 하신 분한테 다시 전화달라고 해주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다시 제가 전화해서 이것저것 또 옴겨가며 통화할 필요가 없이
그 전에 통화한 사람이 쓸데 없는 곳에 전달을 하여 피한것이라고 판단이 되어
전달 해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몇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첫번째 요금미납이라는데... 저한테는 요금청구가 된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10개월동안 요금 청구된게 없습니다. 문자 ? 전화 ? 메일 ? 우편 ?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미납이 되어 있으면 전화나 문자로 미납이 되어 있는 중이라고 보내줘야되는데
이 10개월동안 한번도 없다가 지금에서야 문자를 보낸것은 왜 그런것이며...
두번째 녹취기록은 듣지도 않고 무엇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 전화를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30,700원이 큰돈이라서 이러는게 아니고 지금도 낼수 있는데
KT측에서 나오는 이 행동과 말들과 말투들이 고객입장에서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10개월만에 미납문자 한통 보내놓고 그 안에는 아무연락도 안해놓고서
이제와서 통화해서 이거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고객이 알아서 결정해서 하라고...
낼꺼면 내고 안낼꺼면 내지 말라는 말투가... 굉장히 기분이 나쁘네요.
이거 30,700원 저는 정말 단 10원도 내기 싫어지는 기분인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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