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j 홈쇼핑 ] 의류 하자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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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2-24 17: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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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입고난후 하얀털들이 너무많이묻어 다른곳에서 먼지가 붙어온것으로 생각하고 신경을안썼는데
볼때마다 흰털들이 자꾸묻어나고 (이옷특징 다운코트위에 울소재의 조끼가 이중으로 부착되있는 카키색잠바) 보풀이 너무많이 생겨 몇번입지도않은옷이 군더더기가되고 또한 울밖으로 오리털이 계속빠져나와서
외출용으로 입기에는 너무 추접하고 새옷이라고하기엔 너무 보기흉할정도로 보풀과 하얀털들이 어두운카키색상에 다닥다닥붙어 이십만원이 넘는 옷이라고는 상상을못할정도로 옷의가치가 없어보입니다
오전에 홈쇼핑고객센터로 전화를걸어 반품요청을하니 보풀을 써비스차원으로 제거는해줄수있다고만하고 반품은 업체와 상의해서 연락준다고하더니 업체쪽에서 연락이 없다며 기다리라고만합니다
또한 일시적으로 보풀을 제거해준다고해도 보풀은 한번제거한다고 해도 계속해서 생기는것이며 보풀날때마다 제거를하게되면 천이얇아져 나중엔 헤어지게되며 보풀도보풀이지만 오리털이 천 사이사이로 빠져나오는것은 어떻게 처리해줄것인지 확답도해주지못하고있습니다
또한 그당시 223,200원이었던 의류가 170,000원에 판매되고있으니 너무 억울합니다
고객의 변심에의한 반품이아닌 제품의 하자로인한 것인데 cj홈쇼핑에선 나몰라라하며 신경을안써줍니다
털이하도많이빠져 입을엄두조차나질않아 행거에 걸쳐놓고 바라만보고있다 할부대금나가는게 너무억울해서 지금에서야 반품요청을하게되었습니다
털묻어나는건 떼어내면되겠지하고 있었으나 옷속에서 천사이사이로 오리털이 계속빠져나옴과 눈덩이같이 큰보풀들이 하도많이 생기니 이건더이상 바라만볼수없을것같아 도움청하게됐습니다
힘없어 어디다 도움청할길도없고 정말큰~맘먹고 추운데 밖에서 고생하는 신랑옷한벌 사려다 이렇게 힘든경험을 할줄몰랐습니다
꼭좀도와주세요 우리같은서민들은 이런옷 정말 큰맘먹고사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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