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1,990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945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44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43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42 기타 수정고시텔

처리중

환불규정
노영우 2014-02-24
175941 생활가전 쿠첸 권대근 2014-02-24
175940 유통 롯데아이몰 양미영 2014-02-24
175939 기타 GS홈쇼핑 손종선 2014-02-24
175938 생활용품 신세계가구점 최성재 2014-02-24
175937 기타 라자가구 궁금증 2014-02-24
175935 기타 신세계몰 공미경 2014-02-24
175933 휴대전화 폭스클럽 최정숙 2014-02-24
175927 유통 엔젤아이스 심미라 2014-02-24
175926 통신 c j 홈쇼핑 김지영 2014-02-24
175925 휴대전화 고객센터및보증보험 박두환 2014-02-24
175924 생활용품 한국미라클피플사 김윤희 2014-02-24
17592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수덕 2014-02-24
175922 기타 승무원학원 진유정 2014-02-24
175921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박근석 2014-02-24
175913 기타 AK몰 신명희 2014-02-24
175909 휴대전화 엘지유 김숙희 2014-02-24
175908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영보 2014-02-24
175907 통신 구글코리아 박진환 2014-02-24
175906 통신 리더스코리아 박철우 2014-02-24
175905 기타 아이드림산부인과 변진우 2014-02-24
175904 서비스 KBB아카데미

처리중

광고
이량기 2014-02-24
175903 생활가전 티알닷컴 최정희 2014-02-24
175902 서비스 유니아나 박대범 2014-02-24
175901 생활가전 한경희A/S및 현대 한정임 2014-02-24
175900 서비스 네이버 허신희 2014-02-24
175899 digital 레노보 최석용 2014-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