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텔레캅(주) 의 어이없는 무작정 채무 금액에 대한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티텔레캅(주) ] 케이티텔레캅(주) 의 어이없는 무작정 채무 금액에 대한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관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2-17 23:02:17

본문

장사가 안되 2011년 7월중순에 점포를  정리하고 빛독촉에 시달려 어렵게 일용직,막일로 살면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신용있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2014년 2월17일에 제 휴대폰에 문자가 와 확인을 해보니 케이티텔레캅(주)채무금액이 688,608이 있으니 2014.02.12일자로 신용정보(주)에 수임을 하겠다는 메세지가 와서 처음에는 사기성 문자지 알고 확인해 보니 어이없는게 그쪽 상담 왈이 2011년 7월중순에 점포를 정리할때 케이티텔레캅 위약금이 있어서 저희가 죄송스럽지만 늦게나만 안내 메세지를 보내거라고 하면서 바로 입금을 안하면 저희는 신용정보(주)에 맡기겠으니 입금을 안하면 신용불량자가 되니 알아서 하라고 막무가내로 말하고는 제가 어떻게 3년 동안 아무 통보와 안내 및 고지서 없이 이렇수 있나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한것은 죄송하다면 자기내는 어쩌수 없다며 저보고 마음대로 하라고 입금하든지 하라고 합니다. 세상에 어떻게 된게 빛이나 벌칙금내지 공과금도 최소한 안내장및 고지서 독촉장까지 1년 안넘게 보내는데 이렇수 있는지 저 이해가 안되고 이부분에 대한 책임은 틀림없이 케이티텔레캅(주)가 있는데 막무가내로 소비자에게 넘기는지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눈물이 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갑작스런 채권추심에 몹시 당황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839 서비스 ssg.com 남연주 2014-04-03
180835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요찬 2014-04-03
180829 유통 제이이코퍼레이션 심영구 2014-04-03
180827 생활용품 기저귀 최주희 2014-04-03
180826 기타 신세계몰 김혜영 2014-04-03
180825 통신 올레폰케어 배정애 2014-04-03
180824 기타 코원에너지 김영진 2014-04-03
180823 생활용품 한일월드(주) (주)인카인슈 2014-04-03
180822 서비스 김병규 김병규 2014-04-03
180821 통신 kt 장 점희 2014-04-03
180819 유통 (주)애드컴코리아 김인희 2014-04-03
180818 기타 롯데인터넷면세점 박은주 2014-04-03
180810 유통 제이이코퍼레이션 심영구 2014-04-03
180793 생활가전 CJ 몰 조수연 2014-04-03
180792 생활용품 아이페이버 신수정 2014-04-03
180791 기타 The AKA 고애리 2014-04-03
180790 기타 모두투어 전혜영 2014-04-03
180789 자동차 재원씨엔씨 유창준 2014-04-03
180788 기타 코원에너지 김영진 2014-04-03
180787 유통 카스로사서

처리중

짝퉁가방
전연희 2014-04-03
180786 기타 아보키 유성미 2014-04-03
180785 서비스 크린스피드 서부지사 고정철 2014-04-03
180784 서비스 C space 세탁 고정철 2014-04-03
180783 기타 ybm 정성현 2014-04-03
180782 기타 (주)여성시대365 이유정 2014-04-03
180781 기타 헤어샤믈렛 이단비 2014-04-03
180780 금융 하나SK카드 오성탁 2014-04-03
180779 금융 현대해상 이민세 2014-04-03
180777 통신 유씨에프 나보영 2014-04-03
180763 서비스 씨월드 임진환 2014-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