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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자동차 ] 쉐보레자동차 정비 서비스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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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중현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4-03-24 16:59:01

본문

쉐보레자동차 소유자입니다.
차량번호는 47마3340 올란도 LPG 2012년식입니다.
2012년 4월 신차를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2013년 봄, 제 소유의 올란도 LPG 차량이  리콜 대상이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하라는 문서를 받아
2013년 5월 14일 양평동 서울서비스센터에 입고하였습니다.

그 다음일인 5월 15일 차량 수리가 끝났다고 차량을 인수해가라는 연락을 받고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작업 4반에서 기사분이 문제가 있는 부품을 교환했다고 하면서
 엔진오일도 교환을 했는데 이것은 작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가 신차 구입시에 받을 수 있는 3회의 무상서비스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제 차량을 주행거리 3,880km에서 처음 엔진오일을 무상으로 교환하였고,
그 다음엔 10,000km쯤에서 교환하려고 생각을 하던 차에
본의 아니게 한번 무상서비스가 되었다고 생각하여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하고
기분 좋게 차량을 인수하여 나왔습니다.
그 당시의 주행거리는 8,000km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인3월 21일에 15,000km 가까이 주행한 제 차량을
집에서 가까운 성산동 서비스센터에 엔진오일을 교환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제 차량의 정비 기록을 확인하던 직원이 이번이 무상서비스 마지막회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있었던 위의 내용들을 설명하니, 여기서는 해결이 안 되니 양평동 서울서비스센터에 가서
처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일정도 있기도 하고, 불쾌한 맘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오후 양평동 서울서비스센터에 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
위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한 후에, 리콜 때의 엔진오일 교환 처리가 잘못되었으니
그 내용을 삭제 처리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쪽에서의 답변은 제가 엔진오일 교환을 요구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하였다고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는 것입니다.
 차량을 두고 가라고 해서 맡겼고,연락하면 와서 찾아가라고 해서
찾으러 갔었고 제가 수리의 전 과정을 옆에서 지켜 볼 수도 없었고 전화로 엔진오일을 교환해야 한다는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차량을 맡길 때 엔진오일을 교환해야 한다고 저에게 물었으면  아직 교환할 시점도 안 되었는데
교환해달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쉐보레자동차 회사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불쾌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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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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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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