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4가지 삿는데 집에와서 보니 3개 밖에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파대곶점 ] 옷을 4가지 삿는데 집에와서 보니 3개 밖에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명훈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3-24 23:43:28

본문

3월 22일(토)초저녁 강화도에 가족과 함께 조각공원다녀 오다 네파대곶점에서 이월상품 등산복 가격이 저렴해서 4개구매 했습니다. 집사람 잠파,등산바지 제것 잠바와 등산바지 잘 샀다고 생각하고 집에와서 저녁 먹고 입고 보려고 쇼핑백을 열었는데 제 등산 바지만 없고 나머지 3개 밖에 들어있지 않아서 바로 전화 했더니 마감시간이라 바쁘다며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하며 확인하고  하였는데, 연락을 주지 않아서 그 다음날
오전 다시 대리점을 방문하여 CCTV 확인하자고 하니 일과시간은 바쁘다고 연락준다고 하여 다시 오기 힘드니 지금당장확인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종업원이 하는 말이 1시간에 몇백원어치는 파는데, 조작을 처음해봐서 시간이 걸린다는등, CCTV 업체 KT에서 1시간이 지나서 와서 확인하니 포장하는곳이 사각이여서 잘보이지 않고 멀리서 찍힌 화면에서 흐리게 보이며 잠바2개 넣는것은 확실히 보이는데 바지 넣는것은 흐릿해서 잘보이지 않는데 여직원은 넣었다고 우기고 CCTV 업체 직원도 잘 확인이 않된다고 하며(줌 기능은 없다고 하고)
먼 산만 바라보고 있고, 여직원은 확인하여 연락준다고 하는데 아무 연락도 없고
등산바지 하나를 도둑맏은것 같습니다. CCTV에 쇼핑백에 바지 넣는것만 확인하면 되는데 어떻게 할수 없을까요. 옷을 사서 다른데 않들리고 바로 왔는데 차에 넣어서 그대로 들고 와서 빠질때도 없고요.
종업원들이 실수 한것 같은데, 넣었다고 우겨서 어쩔수 없이 집에 왔네요. CCTV 사각이고 , 멀리서 찍어서 흐리고 줌은 않된다고 하고...
도움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여러종류의 등산복 구입후 일부품목 누락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확인이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측에서 전체포장을 했다고 우기는경우 CCTV확인이 중요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CCTV확인자체가 어려운경우에는 도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바라며 관할경찰서측으로 민원접수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350 서비스 제주아름닷컴 정ㅇㅇ 2014-04-07
181349 서비스 온라인투어 전종우 2014-04-07
181348 유통 월송 낚시 편의점 유한별 2014-04-07
181338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양유경 2014-04-07
181331 서비스 KGB택배 장정웅 2014-04-07
181330 서비스 제주아름닷컴 정ㅇㅇ 2014-04-07
181329 자동차 리더스모터스 이세호 2014-04-07
181328 서비스 부평지하상가 유용민 2014-04-07
181327 생활용품 티몬 문혜인 2014-04-07
181326 기타 SLS 평생교육원 김가영 2014-04-07
181325 통신 sk텔레콤 김난영 2014-04-07
181324 통신 Kt 김홍정 2014-04-07
181323 서비스 현대홈크리닝 박재홍 2014-04-07
181322 digital kt 김광일 2014-04-07
181321 통신 KT 이슬지 2014-04-07
181320 서비스 kt 스카이라이프 강성식 2014-04-07
181319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상영 2014-04-07
181314 통신 SK텔레콤 박형직 2014-04-07
181313 통신 sk브로드 홍삼균 2014-04-07
181312 유통 토비 정승원 2014-04-07
181311 식음료 무주영농조합 최필수 2014-04-07
181310 통신 SK텔레콤 박형직 2014-04-07
181309 기타 세피앙 심상미 2014-04-07
181303 자동차 쉐보레 박정수 2014-04-07
181298 기타 ak몰 권성현 2014-04-07
181297 생활용품 오도그(ohdog) 조미영 2014-04-07
181296 기타 러블리밤 이성표 2014-04-07
181295 생활용품 진흥유통 김현정 2014-04-07
181294 기타 잘나가언니 이해경 2014-04-07
181293 통신 LG유플러스 송은진 2014-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