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농협 070 번호로 은행 고금리 저금리 대출로 팩스가 왓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H농협 ] NH 농협 070 번호로 은행 고금리 저금리 대출로 팩스가 왓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호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4-02-16 20:28:46

본문

자다가 일어 나니 평생 오지도 않던 팩스에  은행대출건으로 농협팩스가 날라와    그냥 매일 은행에서

 잘읽어 보는 그런 고금리 저금리로 낮추어 준다는 말에 현혹되어 전화를 하여  한참뒤  역삼동 농협지점의

팀장이라면서 저에대한 모든 정보를  다 알고 이야기 하기에 아무 의심없이 대화를 하다 보니

 캐피탈에  고금리 때문에 저금리로 낮추려면  최대  농협에서 오천만원 대출이 대니  고금리를 낮추어

낮은 이자를 쓰라고 권유 하더 라고요  일단 신용도가 낮아  신용도를 자산평가에 팔백만원을 선입금 시키고

나둥에 돈을 돌려 받으면 대니  휴대폰 인증 보내면 인증을 하라더군요  인증문자메시지엔

Lg 유플러스 문자 글을 뺒겨 똑같이 날라와 당연이 전 LG 휴대폰 문자에서 저에대한 확인 인증인줄 알고 인증

번호를 불러 주었습니다  인증번호를 두번 해야 한다면서 한번도 본인확인차 또 날려 보내더군요

그리곤 인증번호를 불러 주고 나니 무슨 정상처리 되었습니다 말이 뜨더니 알수 없는 1566-3355  번호로 뜨더군요 

무얼 정상처리 햇는지는 모르나  대출 사기에 팔백만원이 모자란 육백만원을 부쳐 주었으며

 뒤늦게 의심이 들어  하루가 지나 은행에 지급정지및 경찰서에 접수를 하엿으나


 지금도 불안한 마음은  여전이 남아 있씁니다  ~~~


저에대한  모든 정보를 어떻게 그렇게 잘알고  이야기 하는지  당연이 금융업에서 일하는분인줄

믿게 된 제 자신이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휴대폰 인증처리는 무얼 정상 처리 햇는지도 모르겟으며  알지도 못하는 더큰 금융피해를 당할까

잠도 오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743 자동차 중고농기계 판매 김길영 2014-04-02
18074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정민 2014-04-02
180733 유통 비비하우스 박정은 2014-04-02
180732 생활용품 장인가구 남지숙 2014-04-02
180731 생활용품 옥션 최성연 2014-04-02
180730 서비스 로엠 박소희 2014-04-02
180726 통신 엘지유플러스 오영주 2014-04-02
180725 기타 대구백화점

처리중

ㅣㅣㅣㅣ
김지혜 2014-04-02
180724 기타 미지트 김선주 2014-04-02
180723 통신 KT 김혜정 2014-04-02
180722 서비스 로엠 박소희 2014-04-02
180719 서비스 박준미장신대방점 김영임 2014-04-02
180709 기타 천평가구 김선주 2014-04-02
180707 기타 오케이 kkk 2014-04-02
180706 기타 아르제니스 박주용 2014-04-02
180705 건설 우미타운 김선영 2014-04-02
180704 휴대전화 kt 강미선 2014-04-02
180703 생활용품 지마켓 김지윤 2014-04-02
180702 생활가전 ns홈쇼핑 김미선 2014-04-02
180701 기타 예암옥돌침대 오혜연 2014-04-02
180700 식음료 파파이스 방종국 2014-04-02
180699 생활용품 한경희생활과학 하현미 2014-04-02
180698 자동차 쉐보레 허상우 2014-04-02
180697 기타 (주)인포컴즈 최상옥 2014-04-02
180696 기타 이재준치과 임선옥 2014-04-02
180694 서비스 세종법률경배 권미라 2014-04-02
180692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이정향 2014-04-02
180687 기타 대구백화점 김지혜 2014-04-02
180681 기타 리마르의원 이유진 2014-04-02
180680 금융 주)바로크레이트 김정용 2014-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