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비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 이사비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2-19 14:50:52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17일 옐로우캡 동해삼척지점을 이용해 분당으로 이사왔습니다.
이사 견적시, 3분만에 대충보고 240만원을 부르더군요. 저희는 짐미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 천원도 추가비용없는 조건으로 깍진않겠다. 책이 많으니 잘해주는 조건으로 부탁한다고 말했고, 지점장은 추가 전혀없이 잘하겠다고 장담하더군요.
그런데 당일 본인은 분당에 오지 않는다하여 믿을수없다하니 친척이 가니까 믿으라하더군요.
막상 도착하니, 사다리차 비용 15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지점장에게 전화하였더니,
계약서에,
사다리 출발/도착지: 포함
장비사용내역:모두 포함
이라고 해놓고 [새주소]란에 조그맣게 [중기분담]이라 쓴후에 주소를 썼더군요.
일말의 설명또한 없었습니다.
전화로 계약서 주소란을 보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사과한마디 없이 적반하장으로 난리를 치더군요.
더이상 큰소리 내기싫고 오신분들한테 미안해서 일단 잔금을 다 지불하였으나,
억울하고 그 태도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꼭 확인하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장이사업체의 부당한 추가요금 요구로 인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사업자의 부당한 운임 청구 및 수고비 요구에 대해선 이를 내지 않아도 되며 부당요금을 낸 경우에는 이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요구에 의한 추가 작업이나 실제 소요된 운임이 소비자 책임 사유에 의해 견적서 산출에 변화가 생긴 경우라면 실제 소요된 운임으로 조정되어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이사 표준약관에 따르면 견적서에는 사업자 정보(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주소,전화번호 및 견적서를 작성한 담당자의 성명)소비자정보(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이사화물의 인수 및 인도 일시, 발송, 도착장소, 주요내역(종류, 무게, 부피 등)및 운임 단가, 작업 조건(운송자동차의 종류 및 대수 작업인원 포장 및 정리여부,장비사용내역)등이, 보관이사의 경우 보관 장소, 보관기관 및 보관료, 운임 등의 합계액과 그 내역, 기타 필요한 사항 등을 기재해야 함. 이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783 기타 ybm 정성현 2014-04-03
180782 기타 (주)여성시대365 이유정 2014-04-03
180781 기타 헤어샤믈렛 이단비 2014-04-03
180780 금융 하나SK카드 오성탁 2014-04-03
180779 금융 현대해상 이민세 2014-04-03
180777 통신 유씨에프 나보영 2014-04-03
180763 서비스 씨월드 임진환 2014-04-03
180762 휴대전화 구자일 2014-04-03
18076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강석 2014-04-03
180760 기타 베리얀 이유정 2014-04-03
180759 기타 교보생명 한은선 2014-04-03
180758 기타 시크릿허브코리아 신현균 2014-04-03
180757 기타 시크릿허브코리아 신현균 2014-04-02
180756 생활용품 몸찌 이혜진 2014-04-02
180743 자동차 중고농기계 판매 김길영 2014-04-02
18074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정민 2014-04-02
180733 유통 비비하우스 박정은 2014-04-02
180732 생활용품 장인가구 남지숙 2014-04-02
180731 생활용품 옥션 최성연 2014-04-02
180730 서비스 로엠 박소희 2014-04-02
180726 통신 엘지유플러스 오영주 2014-04-02
180725 기타 대구백화점

처리중

ㅣㅣㅣㅣ
김지혜 2014-04-02
180724 기타 미지트 김선주 2014-04-02
180723 통신 KT 김혜정 2014-04-02
180722 서비스 로엠 박소희 2014-04-02
180719 서비스 박준미장신대방점 김영임 2014-04-02
180709 기타 천평가구 김선주 2014-04-02
180707 기타 오케이 kkk 2014-04-02
180706 기타 아르제니스 박주용 2014-04-02
180705 건설 우미타운 김선영 2014-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