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4,233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238 자동차 삼화모터스 박상연 2014-02-18
175237 기타 웅진코웨이 한진선 2014-02-18
175236 금융 롯데카드 임창재 2014-02-18
175235 서비스 파일브이(웹하드) 정기홍 2014-02-18
175234 금융 LIG화재보험 정해경 2014-02-18
175233 생활용품 디그스타일 이숙현 2014-02-18
175230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소영 2014-02-18
175225 생활가전 LG전자 정수기 안승헌 2014-02-18
175223 서비스 쿠폰베이 강한별 2014-02-18
175207 유통 현대택배 김은지 2014-02-18
175206 생활용품 서초빨래 정성균 2014-02-18
175205 생활용품 자화육각수 박정희 2014-02-18
175204 생활용품 강서브라더미싱 강봉리 2014-02-18
175203 기타 인천카톨릭대학교 윤은미 2014-02-18
175202 기타 우린펫 김철경 2014-02-18
175201 기타 우린펫

처리중

애견 관련
김철경 2014-02-18
175200 기타 쇼핑몰 김다영 2014-02-18
175199 기타 명성세탁소 유희정 2014-02-18
175198 건설 동명건설 한동명 2014-02-18
175197 자동차 쏘카

처리중

렌트카
김의인 2014-02-18
175196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강서연 2014-02-18
175195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최민희 2014-02-18
175189 기타 산촌오소리 이애라 2014-02-17
175188 기타 케이티텔레캅(주) 김관호 2014-02-17
175187 식음료 세븐일레븐 천안점 이민석 2014-02-17
175186 생활용품 ztreet 엄소영 2014-02-17
175185 기타 베이비엘가 김수진 2014-02-17
175184 통신 (주)케이티 전정남 2014-02-17
175183 digital 신세계 이마트 이은미 2014-02-17
175180 생활가전 cj홈쇼핑 서기정 2014-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