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몬스홈 ] 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진
  • 조회수 : 522회
  • 작성일 : 14-04-09 17:42:48

본문

3월 20일날 시킨 서랍장이 3주가 지나도 연락도 안주고
늦으면 늦어진다 전화를 줘야되는데
오히려 연락을 해야 알수있구요
홈페이지 전화번호 전화 잘받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업체인지 의심스럽습니다.
2주가 지났을때 겨우통화가 되서 했는데 세관통과중이라고 곧받을수있다고 했습니다.
3주가 지나 연락도 없길래
다시 재다이얼 몇번해서 겨우통화가 되었지만
자기들도 피해가 있었다고 필요하면 20일을 더 기다리라는 식으로
배째라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소비자가 호구로 보이는지 .. 늦어지면 늦어진다 물건이 잘못왔으면 잘못왔다 먼저
연락을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정말 너무한것 같네요.
어떻게 저런 업체가 정상운영을 하는지 운영업체가 의심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다만, 해외배송일경우 배송기일이 틀려질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92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기화 2014-03-19
178928 생활용품 CJ대한통운,11번 양영진 2014-03-19
178927 기타 슈퍼스타아이 이성경 2014-03-19
178926 기타 락피쉬 박미주 2014-03-19
178925 기타 kt올레샆 전매희 2014-03-19
178924 digital LG전자 박인혁 2014-03-19
178921 생활용품 잘나가언니 이혜림 2014-03-19
178914 기타 레쿠코리아 정명근 2014-03-19
178911 통신 sk텔레콤 이승기 2014-03-19
178909 생활가전 비엘퓨리티 변서연 2014-03-19
178907 digital (주)하나노트 박정재 2014-03-19
178902 생활가전 포스아트 천승근 2014-03-19
178893 기타 케이스 강세희 2014-03-19
178889 서비스 탱커스 이모란 2014-03-19
178888 기타 한일사 오선화 2014-03-19
178883 기타 락피쉬 박미주 2014-03-19
178876 생활가전 lg 임성훈 2014-03-19
178869 식음료 이대조뼈다귀 윤경성 2014-03-19
178867 생활가전 LG 정우진 2014-03-19
178864 서비스 터키항공, 모두투어 김연정 2014-03-19
178863 서비스 LG U+ 전성현 2014-03-19
178862 기타 학교 김진영 2014-03-19
178861 생활용품 삼천리 고교영 2014-03-19
178860 해결&감사글 나라한한복 송은정 2014-03-19
178859 기타 나라한한복 송은정 2014-03-19
178858 서비스 CJ택배 이진영 2014-03-19
178857 생활가전 용산전자상가 김민규 2014-03-19
178856 생활용품 삼천리 고교영 2014-03-19
178855 휴대전화 LG U플러스 김동주 2014-03-19
178854 기타 위드뉴욕 김정윤 2014-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