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에 설치하였는데, 10일간 판매자와 서비스센타간에 핑퐁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어에어컨 ] 2013년 6월에 설치하였는데, 10일간 판매자와 서비스센타간에 핑퐁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실
  • 조회수 : 2,376회
  • 작성일 : 13-08-13 09:55:48

본문

2013년 5월 28일에 11번가를 통해 캐리어에어컨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0일이 넘어 6월 19일에 설치하였습니다.
그것도 연락도 없이 설치일을 2번씩이나 어겨서 맞벌이 부부라 부득이 멀리 계시는 친정어머니를 2번씩이나 헛걸음을 하게 만들어서 설치 때부터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설치한 에어컨이 냉방이 전혀 안되어 제일먼저 캐리어 AS센타에 접수했는데,
캐리어 서비스센타는 설치자 책임이라며, 설치자에게 문의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1번가를 통해 구입한 설치자와의 통화가 꼬박 2틀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2틀이 걸려서 통화한 설치자가 한다는 소리가 캐리어 서비스센타에 접수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헐~~~ 그렇게 서로 핑퐁을 해서 전 가장 더운 지난주 4일~6일간 에어컨을 사용도 못하고 AS접수 하는데만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캐리어서비스센타에  AS를 접수하며,
1차 서비스센타의 답변이 잘못된것을 사과하며 최대한 빠른 해결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7일 중으로 연락하고 서비스를 오겠다고 하더니,
7일이 지나고 8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캐리어 서비스센타에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 것인지 확인하고 반드시 9일 중으로 해결해 달라고 다시 한번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9일날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캐리어 홈페이지와 11번가 고객센타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더이상 캐리어 에어컨을 사용하고 싶지가 않아 환불 및 설치비 그리고 제가 받은 10일간의 피해보상까지 요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10일이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5시경 서비스기사가 지금 방문해도 되겠냐고 전화를 해 왔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제가 그렇게 서비스를 요구할 때는 전화한통 없이 안 오다가,
이제 환불을 요구하니 일요일임에도 오겠다고 전화를 합니다.

일요일 그 시간에는 집에 아무도 없었을 뿐더러 더 이상 캐리어 제품을 쓰고 싶지 않다고 AS가 아니라 환불을 해주길 요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또 깜깜 무소식입니다.

전 11번가를 통해 구매했기에 11번가를 통한 환불요구와 피해보상, 그리고 캐리어 서비스센타의 서비스 불량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단순하게 해당업체에 저의 요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제대로 사용도 한번 하지 못하는 피해자가 더 이상 없도록
해당 없체에 단순한 환불을 넘어 피해보상까지 전 꼭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714 휴대전화 대구곰통신 이수진 2014-02-13
174713 기타 쇼핑남 최지선 2014-02-13
174712 기타 팜체어 김경헌 2014-02-13
174711 휴대전화 sk대리점 김태후 2014-02-13
174707 digital 지니몰 (네비) 배형진 2014-02-13
174706 통신 lg 김현지 2014-02-13
174701 생활용품 대전 한샘 오류동 정현희 2014-02-13
174698 기타 다북샵

처리중

배송지연
김경호 2014-02-13
174691 기타 기환 2014-02-13
174690 휴대전화 SKT 유빛나 2014-02-13
174689 기타 -- 정현수 2014-02-13
174687 건설 대덕따스미 김동엽 2014-02-13
174686 생활가전 (주)오므론헬스케어 오성택 2014-02-13
174683 자동차 이권철 2014-02-13
174681 자동차 이권철 2014-02-13
174680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박종민 2014-02-13
174679 생활용품 나드리 뷰리아 김혜선 2014-02-13
174678 유통 옐로우캡 조화식 2014-02-13
174677 기타 서전 지향화 2014-02-13
174676 휴대전화 구글플레이 박경숙 2014-02-13
174675 휴대전화 크로스몰 권대익 2014-02-13
174673 유통 인터파크 권준성 2014-02-13
174668 생활용품 샵뉴욕 김은영 2014-02-13
174662 기타 kgb택배 신철 2014-02-13
174661 기타 현대홈쇼핑몰 이희정 2014-02-13
174650 서비스 쿠팡-더뮤즈 김용은 2014-02-13
174649 유통 빌리팝 이은택 2014-02-13
174648 생활용품 신세계몰 박혜선 2014-02-13
174647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박지훈 2014-02-13
174646 식음료 청춘시대 신경아 2014-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