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꼼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통신사의 꼼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범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4-02-11 16:12:53

본문

인터넷 일반전화 티비를 모두를 한 통신회사에서 가게와 집에서 사용했습니다..


집에 인터넷 쓸일이 없어서 ..인터넷 짜를려고 한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 그럼 티비도 안된다고 그냥 쓰라고 하더군요..


그럼 다른데서 티비만 보게 인터넷 티비 모두 짤라 주세요.. 했습니다.


그러자 그 이후로 전화 해지담당팀에 연결해 준다고 하더니 연결이 몇일 안되던군요..

몇일후 다시 전화 걸어 전화 해지팀 연결 안되니 전화 받은 당신이 해결해 달라고 하니까 자기네는 안된다고 해요..

짜증이 나서 .. 그냥 이 회사랑은 거래 안하겠다는 심정으로 다시 전화를 했죠.

가게고 집이고 다 를테니까 .. 연결해 달라고 ... 그러니 그제서야 전화번호를 남기면 금방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를 받으니 또.......................... 끊지말고 싸게 해줄테니... 머 어쩌구 해서 그냥다 짜를거니까 말길게 하지 말라고.. 했더만...

사무실에  방문을 해야 한다네요.. 그럼 상담할때부터 사무실에 방문을 하라 하던지 몇일을 기다리게 하고선 결국에 하는 말이 우리 해지팀에서 하는게 아니라 사무실에 방문해야 해결될수 있답니다.

집뿐만 아니라 .. 가게에 있는 티비 인터넷 전화기도 모두 타사에 바꿔달라고 요청을 하고 모두 바꾸고

인터넷 전화기는 바뀌는 곳에서 번호 이동을 하니까 일단 해지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사무실이란 곳에 찾아가서 집 가게 인터넷 티비를 모두 해지를 했습니다.

들어올 통신사에서 번호이동을 하려 하면 요금 미납으로 보류되었습니다. 이런 답변이 온다고 미납요금 해결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상계좌로 청구금액을  모두 입금을 했습니다.

빨리 처리하겠다고... 가상계좌로 넣었습니다.

당연 자동이체 결제일에 청구서 요금이 또 나갔구요....
(미납요금은 전 청구일에 청구된 부분이기에 청구서 부분입금)

현재  타사에서 설치한 전화요금은 1회 요금도 청구된 시점에 .. .왜 번호이동이 안되냐고 했더니 ..또 하는 말이 본래 쓰던 곳에서 미납요금이 있어서 보류가 난다고 하더군요...

그 와중에 어느날 가상계좌 입금이랑 청구서 요금이랑 중복되서 과납된 요금이 입금이 되더군요..

본래 쓰던곳에 또 전화를 했죠  미납요금이 돈을 내도내도 계속 있다는데 이게 뭐냐고 했더니..그동안 전화요금에 대한 미납요금이 청구가 안되었답니다.. 왜 청구를 안합니까 하니까..그냥 죄송합니다. 이말 뿐....

그럼 미납요금을 물으니 7000원... ㅡㅡ;

그동안 이 통신사를 사용하면서 미납 요금이 있을시는 매날 결제일이 지나서는 얼마의 미납요금이 있으니 납부바랍니다. 하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사람들이 미납금을 어느정도 잡아놓고 청구도 안하고 계속번호이동 못하게 잡아 두고 있었던건데 .. 이거 가만히 있어야 합니까 ...?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인터넷을 안쓰겠다고 하는데..
가령 다른 제품(티비관련 제품)추천도 없이.....
티비도 해지 해야 한다고 인터넷을 그냥 쓰라고 한다는 것은... 자기 통신사에서 해결해 줄수 없는 거니까 .. 해지 위약금도 없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결합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위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513 생활용품 크로스코리아 강정호 2014-03-17
178512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손경향 2014-03-17
178511 기타 롯데닷컴 송승호 2014-03-17
178510 유통 오에스티 안민선 2014-03-17
178509 자동차 오토바이 박시인 2014-03-17
178508 생활용품 태국iontex 안현미 2014-03-17
178507 휴대전화 kt 이정화 2014-03-17
178506 서비스 슈즈퍼 이혜림 2014-03-17
178505 서비스 대로사우나 이근원 2014-03-17
178504 서비스 (주)에스유넷 이태경 2014-03-17
178503 기타 CJ E&M 김영순 2014-03-17
178502 자동차 프라이어오토모빌 최승한 2014-03-17
178501 생활가전 일월온수매트 김금영 2014-03-17
178500 휴대전화 윤선아 2014-03-17
178499 기타 빈스핫요가 김은경 2014-03-17
178498 기타 민스샵

처리중

배송문제
위은옥 2014-03-17
178497 digital KT해운대센텀시티대 유진희 2014-03-17
178496 기타 라두나 김혜민 2014-03-17
178495 통신 유원산업기공 유승우 2014-03-17
178494 유통 지마켓 애인2 김영신 2014-03-17
178493 휴대전화 LG U+ 박소리 2014-03-17
178492 기타 초코별 박지선 2014-03-17
178491 기타 아롬하우스 이보미 2014-03-17
178490 금융 우*카드 박철욱 2014-03-17
178489 휴대전화 휴대폰프리미엄아울렛 한민식 2014-03-17
178488 통신 헬로모바일 최성주 2014-03-17
178483 유통 (주)프로라이팅 조상연 2014-03-17
178482 자동차 모토익스몰 김선영 2014-03-17
178481 생활용품 g마켓 포스리빙 배주형 2014-03-17
178480 기타 브랜드베이비 이인희 2014-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