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을 받고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일주일을 넘도록 청약철회를 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가전을 받고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일주일을 넘도록 청약철회를 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주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2-12 17:04:01

본문

1월 중순에 TV 롯데홈쇼핑을  보다가 삼성전자 청소기 광고를 보고 괜찮아 보여 바로 주문을 하고 10일 정도 경과후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저녁퇴근후 바로 박스포장을 뜯어 청소기를 사용을 해보니 흡입력이 너무 떨어지고
함께 동봉되어있는 동글이 걸레도 손바닥크기 만해 넘 실용성이 떨어지겠다 싶어
담날 사무실을 나와 바로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계속 연락을 주겠다는 말로 몇날몇일 시일을 끌더이 이제와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상품불량판정을 받아오라고 합니다. 저는 이상품이 불량이고 아니고를 떠나 상품의 흡입력과 걸레의 사이즈불만으로 판품요청을 하는것인데 박스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계속 청야철회를 미루고만 있습니다. 벌써 불만을 표한지가 2주가 넘어가는데 너무한다고 생각됩니다. 담당자 연락을 주겠다는 메세지만 주고는 또 연락도 없고 네가 다시 제차 전화를 하게 만들고
고객들이 청소기를 사용해보지 않코 어떻게 상품에 대한 질을 평가할수있다는건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홈쇼핑이 있는 취지는 일상이 바쁜 사람들에게 편리한 쇼핑을 할수있게 도움을 주기위해 운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로는 배송을 받은일로부터 일주일안에서 청약철회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롯데홈쇼핑 상담원과는 대화가 도대체 안되더라구요.  구매는 전화한통으로 쉽사리 이뤄지고 반품이나 불량에대해서는 차일피일 미루기만하고 개인고객이 대기업을 상대로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판매할때와의 자세가 판이하게 다른 롯데홈쇼핑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356 생활용품 다이소 이승일 2014-03-07
177355 생활용품 다이소 이승일 2014-03-07
177354 digital 삼성 이혜진 2014-03-07
177350 유통 금강건축자재 윤승훈 2014-03-07
177339 기타 인천 서구보건소 정한나 2014-03-07
177338 기타 미래상조119 이은경 2014-03-07
177337 기타 라미야퀴즈 김진순 2014-03-07
177336 기타 중고 전준영 2014-03-07
177335 기타 아디다스 김현경 2014-03-07
177334 기타 egf화장품

처리중

egf화장품
박명희 2014-03-07
177333 유통 블렉야크 황인봉 2014-03-07
177332 기타 종로드림피부과 이미연 2014-03-07
177331 생활용품 원데이맘 석윤혜 2014-03-07
177330 기타 헤지스골프 김태진 2014-03-07
177329 기타 서울극장 강신이 2014-03-07
177325 금융 보험회사 이미진 2014-03-07
177320 digital Team Scorp 조한울 2014-03-07
177315 자동차 자출족닷컴 이주은 2014-03-07
177314 digital 소니(SONY) 황상하 2014-03-07
177313 기타 챔프스터디 강보민 2014-03-07
177312 기타 보옥당 라은정 2014-03-07
177311 기타 라미야퀴즈 김진순 2014-03-07
177310 기타 모아쇼핑 김은영 2014-03-07
177309 기타 규수방 이경주 2014-03-07
177308 통신 LG 유플러스 이은영 2014-03-07
177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내비 고장
박기훈 2014-03-07
177306 기타 아람종묘 신정철 2014-03-07
177305 기타 (주)세정디디에두보 김** 2014-03-07
177304 기타 LG전자 김난옥 2014-03-07
177303 기타 대영레저 조연우 2014-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