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배터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서 ] 갤노트배터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계선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2-07 00:54:48

본문

불만제로 배터리 문제 메스컴 보도후,확인해보니 배터리가 불러있네요.갤노트1을4개월사용후 갤노트2로기기 변경후 1년가량 사용하고 있읍니다.갤노트1은 상자 담아 장농에1년가량 보관하고,사용 안하는 상태였는데,메스컴 보도후 1년가량보관한 갤노트1을 확인해보니 배터리 불러있네요.서비스 센터 문의해보니  처음에는 사용기간이 많아 수명이 되어서 그런다 하더군요.4개월사용후 보관 했는데,수명하고 관계가  있나요 다시 물어보니,사용을 안해도 배터리가 부풀어올수 있다고 하는데.........어이가 없어서,오래사용 해도 문제고 사용기간이 짧아도 문졔고,다시 돌아온 답변은, 보조배터리와 번가라 가며 적절하게,사용을 안해서 그런다네네요.    결국 마포서비스 방문하여서 직접점검을 하시고 돌아오는 답변변은,여러가지 요인이라고 하는데, 보관 환경도 문제가 될수 있다고  하네요...그러면서 다른 고객이 2년 사용하고 교환한 부풀어있는배터리를를 비교 하면서 설명을 한참을 하더군요..항당한 답변만 하시길래 그냥 가져 왔읍니다...이번에는 논현동서비스 방문 해서 점검을 의래 했읍니다.이번에  돌아온 답변은 습기 차서  그런거라 하네요...그런데 저도 몰랐는데,마포서비스에서 다른고객이2년사용 하고 교환했던 배터리가 제 핸드폰 박스에 같이 들어 있더군요..수명이 오래된 패배터리를 습기가 차서그런 거라고 답편을 하더군요...더 항당 한건 장롱에 보관 할때 물먹는 하마 없어서 습기 차서 그럴수도 있냐고 물어보니 그럴수도 있다네요...무상수리 안해주려고 너무 갔다 붙이네요..모든 제품에 습기 때문이라고 같다 붙이면 다 허용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12 digital 네비119 이경헌 2014-03-26
179711 식음료 스위치다이어트 이선영 2014-03-26
179710 서비스 YBM시사 김해정 2014-03-26
179709 기타 애기몰(베이비몰) 김경아 2014-03-25
179708 서비스 미용실 김샛별 2014-03-25
179699 생활용품 topspo전동꺼꾸 이연수 2014-03-25
179696 통신 SK텔레콤 권순용 2014-03-25
179691 서비스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김연정 2014-03-25
179690 생활용품 이현가구 이경행 2014-03-25
179685 기타 여자 김보 2014-03-25
179684 기타 신세계문화센터 김연정 2014-03-25
179683 기타 사보라구 강동형 2014-03-25
179682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영창 2014-03-25
179681 기타 왼발오른발 모형빈 2014-03-25
179680 생활가전 엘지전자 임찬 2014-03-25
179679 기타 코코스타일 오은주 2014-03-25
1796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5
179677 기타 소닉스방음부스 불이행 2014-03-25
179675 식음료 주)bis food 백은하 2014-03-25
179673 식음료 동원참치 홍대윤 2014-03-25
179670 기타 퀸즈핫요가 김명현 2014-03-25
179664 기타 위티비비드 서지영 2014-03-25
179663 서비스 위프키 강인 2014-03-25
179662 자동차 0141 김기태 2014-03-25
179661 기타 디앤샵 오은숙 2014-03-25
179660 유통 한일월드 박장용 2014-03-25
179659 기타 폴스부띠끄

처리중

가방 변색
허은비 2014-03-25
179658 기타 다이드리테일,티몬 고점민 2014-03-25
179657 기타 넥슨 박해영 2014-03-25
179656 서비스 롯데마트 박재성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