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1,976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36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희영 2014-02-11
174362 기타 아파트 관리소 황혜엽 2014-02-11
174361 생활가전 리홈 김종석 2014-02-11
174360 서비스 ButterFlyE 이강영 2014-02-11
174359 휴대전화 넥슨 모바일 한상원 2014-02-11
174358 기타 SK브로드밴드&KT 문선화 2014-02-11
174356 기타 파일시티 임은규 2014-02-11
174355 유통 KGB 택배 장영미 2014-02-11
174354 생활가전 msi코리아 금준철 2014-02-11
174353 서비스 akmall 정유담 2014-02-11
174349 서비스 jimiblanco 박종필 2014-02-11
174348 서비스 jimiblanco 박종필 2014-02-11
174347 생활가전 베스트가전프라자 조수만 2014-02-11
174338 기타 지에스코리아 황규태 2014-02-11
174336 휴대전화 삼성 김지숙 2014-02-11
174335 식음료 천지양 김은미 2014-02-11
174334 서비스 보나타이 빠른해결 2014-02-11
174322 서비스 동양매직 이미경 2014-02-11
174321 식음료 동가래한우 김수영 2014-02-11
174320 자동차 훠링 최창국 2014-02-11
174319 digital 인터넷쇼핑몰 조수지 2014-02-11
174318 기타 아이나비몰 박정숙 2014-02-11
174317 생활가전 마니샵 전영일 2014-02-11
174316 기타 THE DAY 함미현 2014-02-11
174315 digital 한국OA 명가은 2014-02-10
174314 금융 한국모바일지원센타 김치식 2014-02-10
174313 휴대전화 SKT천호로데오점 한천만 2014-02-10
174312 휴대전화 계양구작전동삼성서비 송경남 2014-02-10
174311 생활가전 LG전자 김동현 2014-02-10
174310 기타 (주)탑모델 박혜린 2014-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