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적인 유플러스에게 070전화기 150만원이넘게 요금폭탄으로 사기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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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비양심적인 유플러스에게 070전화기 150만원이넘게 요금폭탄으로 사기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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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4-02-12 1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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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계약에 비양심적인 엘지 유플러스 (070전화기  )업체 를 고발 합니다.2014년 7월~12월까지 150여만원 이용요금을 인출 해감. 2011년 당시 070전화기를  전화로 구두상 계약 당시 ,사전 인터넷 이용에대한  주의사항 이나 당부한마디 없이 계약이 이우어졌다는 점.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쌉니다.고객님..소리로만 고객을 낚시하여 계약을 했습니다.그 조그만 화면으로 누가인터넷이 된다는걸 상상이나 했겠습니까.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성인이 수십만원을 내고 인터넷을 할까요..컴퓨터가 자알 돌아가고있는데말입니다. 온통 아직 인지력이 없는 어린아이들을 상 대로 유치하고 자극적인 제목(~~키스,은밀한 등등의문구로만)으로 범벅된 만화를 유료 콘텐츠로 실어둔 저의가 무었일까요.150만원 이라니요..
집에 홀로있는 어린 아이가 인지가 되어있지않아 전화를 가지고 노는 바람에 무려 핵폭탄급 요금 150여만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다는  몰랐습니다.상상도못햇지요. 그 조그만 전화기가 인터넷이 된다는걸.아무도 알려주지않았으니까요.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싼줄로만 알았지요.
 심지어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070전화기란  원천 적으로 인터넷 차단이 전혀안되게 만 들 어졌다라고만 합니다.있을 수잇는 일입니까..기본료 4004원가량만 출 금 되야될 요금이 150만원 이라니요.헐....엘지 유플러스 어린 아이들 났시하는 비양심적인 기업체입니다. 고발 합니다. 엘지 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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