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도시가스(주) ] 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아
  • 조회수 : 1,053회
  • 작성일 : 13-12-07 10:43:40

본문

당월 고지서를 받고 계량기 숫자를 확인 결과 사용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니까 기계고장인지 확인을 한다면서 직원이 나왔는데 검침원이 검침을 잘못했는데도 현장 숫자만 보고 고지서에 나온 요금은 사용한 사람이 내야 된다면서 전달 검침을 잘못한거는 이번 달에 부과가 안된다면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기계고장인지만 검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11월에 일주일이상 집을 비워두었고 난방 또한 하루에 40분정도만 돌리는데 전달에 15사용량이 나와는데 이번달에는 42라는 말도 안되는 사용량이 나왔습니다. 인천도시가스는 민원이 전화를 하면 접수 내용을 기록하고도 다음에 똑같은 내용으로 접수를 하면 접수가 안되있다는 말만합니다. 제가 예전 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했는데도 인정을 안하고 고지서를 발부하고 단전이후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용량을 부과하여 고지서가 발부되여 민원을 여러번 했는데도 정정을 안하더니 현재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하였는데도 한번 검침한 숫자는 정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을 우롱합니다. 직원이 현장에 나오면 자신들의 잘못한거는 인정을 하지 안고 현장에 있는 계량기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검침원이 잘못을 하였으면 당연히 정정을 하여 고지서를 재발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재 11월에 많은 요금이 부과가 되어서 나왔는데 12월 또한 많은 요금이 부과되어 나올 예정 입니다. 이런식으로는 요금 납부를 할수 없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671 기타 중앙일보

처리중

신문구독
김현미 2014-03-18
178670 서비스 백석대 구내서점 박준현 2014-03-18
178669 휴대전화 kt올레 하수호 2014-03-18
178668 휴대전화 KT 신그레이스 2014-03-18
178667 digital AV랜드 최민아 2014-03-18
178666 생활용품 지마켓

처리중

환불문제
유지은 2014-03-18
178665 기타 cj오쇼핑 전은혜 2014-03-18
178663 기타 슈락커,굿플레이어 이미영 2014-03-18
17866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정미자 2014-03-18
178660 기타 귀인24시 여성사우 조원영 2014-03-18
178655 식음료 이마트 황성욱 2014-03-18
178646 서비스 코레일 박인수 2014-03-18
178641 digital lg폰케어 노태연 2014-03-18
178633 기타 테익앤테익 원중혁 2014-03-18
178632 기타 허니맘 신수민 2014-03-18
178631 생활가전 LG전자 황소영 2014-03-18
178630 서비스 현대택배 이윤경 2014-03-18
178629 서비스 유학장군

처리중

유학장군
전혜림 2014-03-18
178628 생활가전 LG전자베스트샵 이승은 2014-03-18
178627 생활가전 LG전자베스트샵 이승은 2014-03-18
178626 생활가전 박군치킨 김혜경 2014-03-18
178625 기타 코원에너지 조미희 2014-03-18
178624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김민지 2014-03-18
17862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숙 2014-03-18
178622 생활용품 위메프 조은별 2014-03-18
178621 digital 컨탠츠 이홍석 2014-03-17
178620 자동차 대운건설 김경식 2014-03-17
178619 기타 이투스 이효정 2014-03-17
178618 생활용품 서울도시가스 최형주 2014-03-17
178617 digital 널스컴 권효린 2014-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