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기사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kgb택배기사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구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2-05 17:34:49

본문

참~ 귀가 막히고 코가막히고....겁탈당한 기분입니다..

이번 설날의 기분은 도둑을 맞고 굉장히 기분이 찝찝하여 잊을수 없을거 같습니다.

설날을 맞이하여 저에게  택배를 보낸 분과 안부 전화를 하다가 그분이 나에게 선물을 보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저에게는 택배배송 문자나 전화가 전혀오지 않았거든요

보통 택배회사는 배달전 수신인에게 배송시간쯤은 연락을 하는데...전혀 안하고 배달도 안되었습니다.

배달송장으로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1/26(일)일요일 배달완으로 압력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배달했다는 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확실히 수위실에 맡겼다는겁니다.

다행히 제가 사는 곳은 주상복합니라 수위실에는 세콤과 같은 전문 경비업체 사랍들이 근무하는지라

그말은 거짓으로 판면이 되었고...다시 물어보니 이지락 운운하면 또 발뺌하고...화가나서 다그쳤더니

설 쉬고나서 2/3(월 ) 오후 2시에 알려 주겠다더니 연락 두절,,,다음날 본사와 배달기사에게 연락했더니 그제서야 우리집으로 배달되었다는데,,,cctv 확인한결과 거짓말...이제와서는 확실히 기억난다는

그기억력이 기억이 없어서 분실처리 해야한다나요...정말로 겁탈 당한 기분입니다.

절도를 할려다 덜키면 분실로 처리할려는 이러한 택배기사들의 행태에 도저히 못참아 경찰 및 신문 언론에 절도죄로 고소할 생각입니다...배상되는 돈이 중요한것이 아니라..정신적으로 이러한일을 당했다는 자체가 너무 혐오스럽네요..kgb택배는 이러한 회사 입니까...블로그를 보니까 한두번이 아니네요.

저는 절도로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제가 어떤 방식을 취해야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지인분이 보낸 선물을 분실하고선 배송완료 했다며 거짓말을 하다니 정말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511 기타 한신명품이사 김주철 2014-02-28
176510 기타 sk 정문수 2014-02-28
176509 식음료 한일월드 김봉철 2014-02-28
176508 서비스 삼성화재 서형주 2014-02-28
176507 기타 (주)비제이글로벌 염상만 2014-02-28
176506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춘희 2014-02-28
176505 휴대전화 ktf 김은숙 2014-02-28
176504 통신 휴대폰365할인매장 이화평 2014-02-28
176503 기타 아이디성형외과 송이은 2014-02-27
176502 서비스 이마이웨딩 김성희 2014-02-27
176488 기타 복싱장 방영규 2014-02-27
176487 기타 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6 기타 복싱 방영규 2014-02-27
176485 통신 LGu+ 최용숙 2014-02-27
176484 생활용품 NS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3 해결&감사글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82 digital GS SHOP 조영기 2014-02-27
176477 기타 간지케이스 홍수민 2014-02-27
176474 서비스 미인명가 배경난 2014-02-27
176470 자동차 대로모터스 남금섭 2014-02-27
176469 휴대전화 일광텔레콤 손은경 2014-02-27
176468 기타 경동나비엔 윤나경 2014-02-27
176467 기타 아웃도어스롯데닷컴 홍윤정 2014-02-27
176466 통신 kt올레 박운용 2014-02-27
176463 기타 이스타항공 심대훈 2014-02-27
176452 기타 대한통운 김지유 2014-02-27
176451 기타 한진택배 손정수 2014-02-27
176450 식음료 홈앤쇼핑 백승희 2014-02-27
176449 기타 현대택배 안은지 2014-02-27
176448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