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델라스텔라 ] 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희
  • 조회수 : 596회
  • 작성일 : 14-03-10 15:55:07

본문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아이디 rkrirhry02로 델라스텔라 업체로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2월20에 결제했구요.. 그 다음주가 되어서 배송이 안오길래 네이버 체크아웃에 로그인하고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로 되있는겁니다.확인해 보니 택배기사가 왔다가 그냥 가버린겁니다.
놀래서 저는 판매자 문의에 글을 남겼습니다 ..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언제 다시 보내냐고 문의했습니다.
3월4일 날짜로 재배송 했다는 답신이 왔습니다. . 그러고 일주일 동안 기다렸는데 또 배송이 안 되었습니다.
판매자한테 전화했더니 택배사랑 연락이 안되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하며 환불을 원하면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하루 더 기다리려다가 오래 걸릴거 같아서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 연결음은 가고 아무말없이 그냥 있는겁니다. 저는 계속 "여보세요"라고 불러 댔습니다.
그렇게 5번이나 전화를 걸었는데 묵묵부답이었습니다.
3주동안 물건도 못받고 불안해서 계속 판매자랑 네이버 체크아웃에 전화랑 문의로 남기고 이러다가 제 돈 떼이는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508 생활가전 웅진 정승아 2014-02-04
173507 생활용품 그루폰 윤영욱 2014-02-04
173506 자동차 카마트 김율희 2014-02-04
17350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 이광철 2014-02-04
173504 생활용품 구들장 이덕근 2014-02-04
173499 식음료 고성야생꾸지뽕 홍석화 2014-02-04
173498 자동차 대림오토바이 이애진 2014-02-04
173496 기타 드림복싱 고슬기 2014-02-04
17349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홍 2014-02-04
173492 서비스 동양매직 이미경 2014-02-04
173489 기타 쉐네선교회 이무웅 2014-02-04
17348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홍일 2014-02-04
173484 기타 화이트폭스 상은 2014-02-04
173483 생활가전 LG 이나영 2014-02-04
173469 휴대전화 roots case 전대웅 2014-02-04
173466 생활가전 화이트라이팅 정영훈 2014-02-04
173465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석유난로
박명자 2014-02-04
173464 건설 우두하우스 김성진 2014-02-04
173463 식음료 소래포구왕대박 안정숙 2014-02-04
173462 식음료 남양유업 김숙희 2014-02-04
173461 서비스 가인하나로 신동구 2014-02-04
173460 생활가전 삼성 장효정 2014-02-04
173459 서비스 Mnet 수진 2014-02-04
173458 서비스 CGV 니관수 2014-02-04
173457 통신 탑텔레콤 김미경 2014-02-04
173456 식음료 롯데마트슈퍼 장인서 2014-02-04
173455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혜경 2014-02-03
173454 서비스 의정부 리즈헤어 이호은 2014-02-03
173453 생활가전 문진수 2014-02-03
173449 서비스 싱싱골프투어 최지현 2014-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