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가구센터 신고가능한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중고센터 ] 중고가구센터 신고가능한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솜
  • 조회수 : 1,936회
  • 작성일 : 13-01-30 10:47:53

본문

제가 이사를하려고 중고가구센터에 전화를했는데요.
제거 1년정도된 식탁과 책장및서랍장 여러가지를 팔려고 문의를 드렸습니다.
전화로 식탁은 3만원정도라고 하였고 오셔서는 다른물건들운 수거밖에안된다고
해서 그렇게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책장은 만원주신다고해서 물건을 다들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입금이 만원밖에안되서 전화를드렸더니 기사분과 사장님이 화를내면서
그럴꺼면 다시찾아가라며 언성을 높였고 제가 식탁에대해서는 입금해주신다고 얘기를들었다고하자
자기는 그런말 한적이없다며 다시찾아가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서로간에 말이잘못된거같고
제입장에서는 문의를 드린거고 거기에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지않았으니 물건을 ㄷ다시되돌려달라니 그럴수업고
가져가라고 하시네요. 저는 다시되돌려받고 싶습니다만 어찌해야하나요?
거기전화번호랑은 다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하기전 중고가구센터에 식탁과 책장을 판매하셨는데 식탁에대한 입금거부를 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식탁인도)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839 금융 ing생명보험회사 안고은 2014-03-19
178828 서비스 CJ택배 차솔 2014-03-19
178825 통신 LG U+ 김현수 2014-03-19
178819 식음료 롯데리아제물포점 윤경성 2014-03-19
178809 통신 낙동방송 티브로드 강기훈 2014-03-19
178808 통신 jcn울산방송 김성동 2014-03-19
178807 기타 티몬 이주영 2014-03-19
178806 통신 jcn울산방송 김성동 2014-03-19
178805 생활가전 LG전자 한성근 2014-03-19
178804 생활용품 topk 2014-03-19
178803 휴대전화 (주)더 잘한다통신 노경빈 2014-03-19
178802 휴대전화 (주)더 잘한다통신 노경빈 2014-03-19
178801 휴대전화 (주)더 잘한다통신 노경빈 2014-03-19
178800 생활가전 박군치킨 김혜경 2014-03-19
178799 휴대전화 (주)더 잘한다통신 노경빈 2014-03-19
178798 휴대전화 더잘한다 노경빈 2014-03-19
178797 서비스 디오성형외과 빵구 2014-03-19
178796 식음료 동부김밥

처리중

돈까스
국수정 2014-03-19
178795 기타 개인블로거 김혜란 2014-03-19
178794 기타 애기몰 조인혜 2014-03-19
1787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영선 2014-03-19
178791 서비스 미용실 김혜민 2014-03-18
178767 자동차 탑모터스 이상동 2014-03-18
178761 기타 애니원효소에스테틱 장선미 2014-03-18
178756 식음료 가나슈 이지연 2014-03-18
178755 식음료 가나슈 이지연 2014-03-18
1787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정민 2014-03-18
178753 식음료 가나슈 이지연 2014-03-18
178752 기타 post box 장서영 2014-03-18
178751 기타 연세우유 김상수 2014-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