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불량 및 불친절 서비스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휴대폰 불량 및 불친절 서비스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홍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4-02-04 11:05:19

본문

안녕하십니까  이 홍 입니다.
2013년 10월 중순경에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진안정보통신 에서 삼성 핸드폰 노트3를 105만원주고 구입하여 사용하던중 2014년 2월1일 아침에 패딩점퍼에 있던 핸드폰을 꺼내어보니 전원이 꺼져있어, 배터리가
다 소비된줄알고 배터리를 교환하였으나, 핸드폰에서 부팅되는 소리는 나는데 화면이 뜨지를 않아,2014년 2월3일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이재환 담당자에게 핸드폰을 보여주며 상활설명을 하였더니 액정이 상부면에 미세하게 파손되어 있어 고객 부주의라고 하며 서비스 받아 사용하던지 말던지 하라며
금액은 12만원이라고 하여 우선 수리는 하였으나,
핸드폰을 실수로 어디에 떨어트린적도 없는 핸드폰이 미세하게 액정이 깨져잇다며 소비자 과실이라 하는데
도대체 패딩점퍼 안에 넣어둔 핸드폰 액정이 꺠질 정도면 어느정도 조심해서 핸드폰을 다루어야 하는것이며,
과연 삼성에서는 100% 완전한 제품만 판다는 것인지 이해 할수가 없네요~
일반 완구제품도 아닌 100만원이 넘는 제품이 그렇게 쉽게 액정이 깨질정도라면 관연 사람보다 더 소중히 핸드폰을 다루어야 하는것이며, 서비스센터에서 또한 그것을 자체 불량을 따지기 이전에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몰고 가는 고압적인 자세또한 이해 할수가 없네요~
꺠져있다는 액적은 제가 반환요청하여 가지고와 보관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삼성이라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소비자 과실로 몰고가는 그런 형태는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53 서비스 LG U+ 윤영준 2014-02-25
176040 기타 팻티아

처리

사기
이희영 2014-02-25
176035 휴대전화 KT 장예린 2014-02-25
17603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원 2014-02-25
176033 생활가전 파주재활용센터 양원영 2014-02-25
176032 통신 sk텔레콤 양영길 2014-02-25
176031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윤혜린 2014-02-25
176029 금융 삼성생명 김현정 2014-02-25
176026 생활용품 우윤상 2014-02-25
176025 서비스 이용수 2014-02-25
176023 서비스 아이디 헤어 금촌점 강동오 2014-02-25
176022 기타 위매프 송미선 2014-02-25
176021 휴대전화 중계대리점수락산역점 최수영 2014-02-25
176020 휴대전화 휴대폰복구넷.com 최성아 2014-02-25
176018 서비스 장서경아나시스

처리중

카드취소
한은옥 2014-02-25
176017 생활용품 뉴코아아울렛 김혜숙 2014-02-25
176016 기타 주)예스코 김혜숙 2014-02-25
176012 생활용품 박종방 2014-02-25
176011 통신 KT 정태진 2014-02-25
176010 통신 (주)KM 멤버십 이철영 2014-02-25
176009 통신 티브로드 조은경 2014-02-25
176008 기타 뉴런일렉 조재훈 2014-02-25
176007 기타 현대컴퓨터세탁 윤지현 2014-02-25
176006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김윤희 2014-02-25
176005 기타 개인 박정규 2014-02-25
175992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은혜 2014-02-25
175991 통신 KS라이프 임믿음 2014-02-25
175990 식음료 롯데 박종화 2014-02-25
175989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박근석 2014-02-24
175988 기타 인스타일핏 이쾌순 2014-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