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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가스 ]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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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윤미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1-28 17:47:35

본문

제가 얼마전에 1년치 가스비 영수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영수금액이 59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도 너무 많이 나온 금액인거 같아서
(제가 한달에 오만원씩 쓸 만큼 살지를 않았습니다. 원룸에)
전화를 해서 달달이 계량한 내역을 보고싶다고 했습니다.

사실 제가 2013년 6월부터 영수증을 달라고 달라고 계속 말했는데
아저씨께서 안주셨거든요. 그 말이 무엇이겠습니까?
계량한 내역이 이번이 처음이란 이야기죠.

그래서 내역은 없다고 말은 못하고 빙빙둘러 말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이 원룸에 처음입주를 한 것이지만
첫달 영수증을 제대로 받아보지를 못해서 계량기가 실제로 0이었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계량을 안해주셨으니까요 아저씨가.

그러면서 자기가 잘못한것도 있으니 55만원만달라고 하시네요.

근데 왜이렇게 부당한것 같죠. 그 가스집에서 운영하는 다른 원룸은
1년치가 33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차이날수가 있나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과되신 가스요금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가스서비스 이용중 계량기 고장, 계량기 오차초과 등 계량이 부적정 피해발생시 보상기준은 차액환급 또는 차액차감 정산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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