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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희생명과학 ] 한경희정수기에서 이물질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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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경숙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4-01-29 23: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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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30대 주부입니다.
작년 2011년 7월에 설치를 했는데, 이 정수기는 주전자 전기 포트 겸용정수기 인데 사용중 8월에 주전자가 물이 세어 AS를 받았고 또 그 이후 11월에 냉수쪽에서 이물질이 나와
또 AS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럴수도 있다 싶어 그렇게 별탈없이 사용을 했는데 또다시 이번엔 온수 주전자 포트에서 엄청난 이물질이 또 나와 AS를 받았는데 속 내부를 확인 해본 결과,온수를 연결한 관에 이물질이 가득 끼다 못해 차있어 방문하신 기사분이 손으로 주물러 이물질을 주전자를 통해 몇차레 물을 받아 버렸습니다.
우리가 먹는 물에 이런 더러운 이물질이 있어 도저히 어린 아이들과 사용할수 없기에 본사에 전화하여 반품을 요청하였으나 한경희 정수기 입장에서는 AS가 가능한 정도는 절대 반품이 될수 없다고 너무도 당당하게 고객에게 응대를 하였습니다
그럼  세 관으로 바꿔주신다기에 믿고 먹을 수 없으니 그냥 가져가라했더니 고객 응대 해준 상담원 권순주씨가 상부에 보고를 드렸는데 절대 안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아이들을 샤워 시키는 과정이여서 30분뒤에 전화를 해달라고 재 요청을 했으나 약 10일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 또다시 한경희 정수기 회사에 전화를 했는데 권순주 담당자 말은 바빠서 전화를 못해서 죄송하다. 전혀 죄송한 말투는 없고 책읽듯 당당하게 말하여 또 한번 불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먹는 물에서 이렇게 이물질이 나온다면 정수기 사용하는 의미도 없고 비싼 돈 줘가며 사용하는데 고객응대를 전혀 책임감 없는 말투와 데려 고객이 관을 새로 교체해 달라고 재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책임 회피를 하였습니다.관을 갈아야 된다기에 기사 방문 요청  관련으로  권순주 상담사에게 전화주기를 요청했는데 이제는 고객탓으로까지 하여 정말 이건 고객을 무시하는태도에 용서를 할 수 없습니다.권순주상담원과 더 이상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아 그의 상사와 전화 요청을 하였더니 해외 연수중이거나 순차적으로 전화를 걸기 때문에 바로는 못한다고 또다시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뭐 그리 대단해서 해외연수로 자리를 비우며, 얼마나 제품에 문제가 많기에 순차적으로 전화 거는건지 이래서 한경희 정수기를 믿고 사용하겠습니까? 이부분은 반드시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과 동시에 언론에 보도를 하겠다하니  네 그러세요  라고 말을 하는 상담사  정말 어떻게 생겼는지 얼굴 보고싶네요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또다시 온수 주전자 포트에서 이물질이 나오기 사작 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에서 이물질이 나와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지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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